M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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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라인업의 본체가 나무로 되어있는 이어폰이다.
헤드폰도 나무로 나왔다.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를 써서 질감이 좋은 듯 하다.
근데 이어폰 케이블이 옷에 스치면 나는 특유의 슥슥소리가 엄청나게 강하게난다. 가끔 노래들으면서 걷다가 깜짝놀라기도 함.
음질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중저음에 집중된 듯 하다. 그렇다고 고음이 씹창난 수준은 아니지만 너무 강한 중저음으로 인해 약간 묻히는 느낌이 들긴함. 소니 MDR시리즈의 하위호환??? 정도로 볼수있을듯. 가격도 5만원 정도니까 하위호환이라 해도 될듯하다. 중저음인 재즈나 레게 힙합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 사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