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26
K-위키
러시아,소련의 밀 설계국이 만든 좆나 크고 아름다운 대형수송헬기
1977년 첫 비행에 나섰으며 1983년부터 생산이 시작되었다. NATO 코드명은 헤일로(HALO)
이름 덕분에 25000광년의 생물체를 전멸 시킬수 있다 카더라
원래 목적은 ICBM등의 대형 미사일 운용을 목표로 만들어 졌다고 한다.
최대 20톤을 수송할수 있으며 이는 CH-47 치누크의 2배 가량이 되는 수송량이다.
큰 수송량과 C-130와 맞먹는 뛰어난 수송능력 덕분에 군사용과 민간용에 골고루 운용하고있다.
특히 헬조센에서는 샘숭이 들여와서 쓰였는데 산불 진화 및 조성사업에서 쓰였다고 한다.
지금은 임대가 끝난 상태라서 러시아 긴급재난대책본부에 반납을 했다.
그리고 북괴에서도 쓰이고 있다. 원래는 카더라 통신이였지만 2013년경 북한의 열병식을 통해서 사실로 드러났다.
제원
곧 추가함
관련영상
치누크를 나르고 있는 Mi-26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