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궈놀로지로 탄생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제트전투기이다.
당시 시속 700키로 이상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었으며 대부분의 전투기의 성능을 훨씬 능가했다.
원래는 1942년 배치될 예정이었으나 히틀러가 멍청하게 폭격기 용도로 개조하라고 해서 2년동안이나 배치가 늦어졌고 나치가 패망하기 직전인 1944년 말에야 실전 배치되었다.
당시 연합군의 폭격기와 전투기 요격에 특출한 능력을 보였으나 제트엔진을 사용하는 놈답게 연비가 씹창이라 체공시간이 짧았고 전투 후에 활주로에 착륙할 때 느려진 틈을 타 역관광을 당해 격추되기도 하였다.
결국 여기에 쓰인 기술은 연합군과 소련에 넘어가서 훗날 미그와 세이버로 재탄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