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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셔먼

K-위키
제 2차 세계대전의 대표적인 중형전차
T-34 M4 셔먼 4호 전차 치하 마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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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천조국에서 만든 중(中)전차. 이름의 유래는 남북전쟁 때 남부를 갈아마신 셔먼 장군에서 따왔다.

생산량과 개량형의 갯수를 보면 쇼미더머니의 흔적이 보인다. 근데 이새끼 사실 생산가 보면 티거보다 비싸다(판터보다도 비싸다)

마치 라이터가 불에 붙듯이 잘 타는데 이 때문에 론슨라이터라고도 불린다.

그런데 잘 타는 것도 아닌게 당시 가솔린 엔진을 쓰는 전차들은 화재율이 고만고만했고 화재 발생 요인은 대부분 포탄의 유폭이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습식 탄약고로 개량해서 존나 나아졌다) 당시 공세전에 나서는 미군입장도 고려해야 된다. 당연히 방어하는 독일전차보다 측면이 노출될 확률이 높다.

독일이 유폭문제에 자유로웠냐면 그건 아니다. 티거나 판터 4호 보면 초기형 셔먼처럼 측면에 포탄을 가득 싣고있다.

미국은 이 문제를 탄약고의 위치 변경으로 해결해 유폭률을 획기적으로 줄였지만 미개한 나-찌새끼들은 종전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었다.

성능은 준수해서 기본 주포인 75mm만으로도 셔먼보다 약간 가벼운 4호까지는 비등비등하게 싸우는 편이었지만,(셔먼과 거의 같은 스팩의 75mm포를 쓰는 채피가 6.25 때 T-34 상대로 싸웠는데 채피의 75mm포는 T-34의 장갑을 재대로 관통 할 수 없었다.) 후기 독일 전차가 판터나 킹타이거 같은 죄다 괴물같은 놈들인데 따로 상대해줄 중전차가 없었으므로 어택땅을 찍다 터지면서 야라레메카가 되었다. 단 정비성에서는 독일전차와는 넘사벽. 고장 존나 싫어하는 추축군이나 소련군은 졸라게 빨아댔다고 한다. 특히 소련군의 입장에서 이 녀석의 드넓은 내부와 편안한 가죽 좌석은 5성 호텔과도 같았다.

ㄴ정비성이 그렇게 좋았던 것도 아니다 HVSS형 현가장치와 고무식 궤도를 장착해서 정비할려면 한참걸리고 정비할 일도 많아서 딱히 독일전차보다 정비성이 좋았다고 하기엔... 그냥 미국의 물량이 개쩌는거다

ㄴ 정비성이 별로라는 뇌빠진놈있는데 나찌놈들 변속기 교체나 보기륜 교체를 보고오면 좆미개한 나찌새끼들이 얼마나 등신새낀지 알수있다 변속기 뜯자고 조종수석 무전수석 들어내고 차체 천장 뜯고 보기륜 하나 갈자고 3개 4개씩 빼서끼는데 걍 변속기 커버 벗겨서 변속기 갈고 부서진 바퀴 갈려고 아무리 많이 빼야 옆에 하나 같이 빼는 셔먼이 정비성이 별로란다 ㅋㅋ

ㄴ 포탑도들어내고 보기륜은 3겹으로 교차했기때문에 전채를 빼내야했다. 정비병들이 제일싫어하는 전차였다.

ㄴ심지어 ㅈㄴ개넓은궤도때문에 후방으로 정비보내거나 수송할때 궤도를 수송용으로 갈아끼우는 개뻘짓을 해야했다.

ㄴ그리고 셔먼은 엔진출력도 넉넉하고 차체도 넓어서 업글하기가 ㅈㄴ편했다. 때삼사는 포탑이 앞으로쏠려서 정면강화가 불가능했고 내부는 승무원을 구겨넣다싶이해서 불가능하고 4호구는 엔진출력딸려서 개조못했다.

76밀리 간이빠따장착후에는 독일전차에 대한 줘팸력이 세배로 증가했다.

근데 그건 서부전선 얘기고 태평양전선에서는 갓본군이 치하 따위나 들고 나왔기 때문에 중(重)전차가 되었다.

위에 저 사진은 M4 셔먼이 아니라 개량형 M4A3E8 별명 이지에잇이다.저 크고 아름다운 76미리 장포신이 알려준다.궤도랑.

ㄴ둥근 터틀백형 차체에 HVSS면 M4A1E8이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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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틀이 귀엽다고 해놨으니까 모에화도 보고 가라. 사진 출처는 탱박겜.

파생형

  • M4 - 용접차체를 사용하는 초기형 셔먼이다
  • M4A1 - 주조차체를 사용한다. 둥근셔먼, 거북이 등으로 불린다
  • M4A2 - 디젤엔진 쓴다. 영길리랑 해병대, 로스케가 썼다.[1]
  • M4A3 - 니들이 아는 바로 그 셔먼이다. 가장 많이 생산되고 계량됬다.
  • M4A4 엔진몇개를 우겨넣어서 차체가 존나 긴 셔먼이다. 영길리가 썼다.
  • M4 셔먼 크로커다일 - 화염방사기를 무장한 셔먼이다. 잽스놈들 요리하는데 쓰였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미군 전차공장 유닛으로도 등장
  • M4A3E8 - HVSS형식의 현가장치를 단 셔먼전차이다. 접지압이 꽤 낮아졌다. 퓨리가 이거다. 머한민국군 최초의 전차이다. 호랭이를 잡을 수도 있다.
  • M4A3E2 점보셔먼 - 매우 두꺼운 장갑을 두른 몸빵탱커셔먼이다. 평은 좋았으나 추가생산은 되지 않았다.
  • M4A2E4 - 셔먼에 토션바 현가장치를 단 실험용 전차다.
  • 파이어플라이 - 영길리가 계량한 셔먼. 셔먼에 조또큰 17파운더를 우겨넣었다. 덕분에 호랭이를 잡을 수 있다.
  • 칼리오페 - 다연장로켓을 단 셔먼. 차체는 A1이든 A2든 상관하지 않고 달아 썼고 차체에 상관없이 'T34 칼리오페'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미군의 기갑중머 전용유닛으로도 등장한다.
  • 튤립 - 포탑 측면에 RP-3 로켓을 달았다. 2개밖에 안달린다.
  • M4A1 Revalorisé - 일명 '빵셔먼' 프랑스가 썼던 M4A1이며 월망겜에 나온다.
  • M50/51 - 통칭 '슈퍼셔먼' 빵국제 AMX-13 경전차에 달리던 CN75-50 75mm 고속포가 달린놈이 M50, 화력이 후달리다 생각해서 더 돼지같은 105mm Modéle F1을 갖다 우겨넣은게 M51이다. 영국이 이스라엘한테 그냥 셔먼을 막 공짜로 줬는데 그걸 공짜로 얻은 이스라엘이 이렇게 개조했다.

미군의 주력전차로 나온다. 국방 전차에 비해 기본적인 화력,방어력은 떨어지지만 빨리 나오는데다가 떼거리로 나올 수 있고 베테런시까지 잘 쌓으면 절대 밀리지 않는다.

다만 먹는 기름의 양과 미군에게 기름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생각해보면 가성비는 좋다고는 할 수 없는 편.

기갑중머 테크를 타면 주력 유닛이다.

갤러리

제원

  • 기본제원 M1A1 기준

길이:5.89m (M4A1 76mm - 7.46m, M4A3E8 - 7.52m)

폭:2.62m (M4A1 76mm - 2.62m, M4A3E8 - 2.98m)

높이:2.74m (M4A1 76mm - 2.95m, M4A3E8 - 2.95m)

중량: 30.3t (M4A1 76mm - 32t, M4A3E8 - 34.2t)[2]

무장: 75mm L/40 M3 or 76mm M1A1/M1A2 포 1문 혹은 105MM 보병지원용 단포신 야포 ,M2 중기관총 1정, 브라우닝 M1919 기관총 2정 ,칼리오페 다연장 로켓 발사대(추가 무장)

차체 장갑

전면 상단 - 51mm (M4A1), 64mm (M4A1 76mm, M4A3E8)
전면 하단 - 101.6MM~114MM
측,후면 - 38.6mm
차체 상판 - 19mm
차체 바닥 - 25.4mm

포탑 장갑

전면 - 76mm
포방패 - 76mm (M4A1), 90MM (M4A1 76mm, M4A3E8)
측면 - 51mm (M4A1), 63mm (M4A1 76mm, M4A3E8)
후면 - 51mm (M4A1), 63mm (M4A1 76mm, M4A3E8)
상판 - 25mm

마력 / 엔진: 400마력 / 콘티넨탈 R-975-C1 9기통 공랭식 가솔린엔진 또는 콘티넨탈 R-975-C1 9기통 공랭식 디젤엔진 [3]

기동 가능 거리:193km (120 mile) [4]

승무원:5명

생산댓수:5만 대 이상


이 생산량에 맞설 만한 전차는 T-34밖에 없다.


각주

  1. 엔진이 두개라 하나가 피격되어 고장나도 다른 하나로 주행할 수 있는데, 해병대에서는 이 점을 높게 쳐줬다.
  2. M4A3 76 (W) VVSS 기준, M4A1 75버전은 29.7t
  3. M4A1 76mm - 460마력 / R-975 C4 , M4E3E8 - 500마력 / Ford GAA
  4. M4A1 76mm - 160.9km (100 mile), M4A3E8 - 160.9km (100 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