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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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9월 18일에 처녀비행을 해 1955년에 실전 배치된 소련의 쌍발 제트전투기이다.
기존 MiG-17을 더욱 개량해서 쌍발로 개조했고 무장을 강화,그리고 초음속 성능을 부여한 소련의 전투기이다.
소련 전투기 최초로 수평비행에서 음속을 돌파한 기체로 '슈퍼 미그'라는 별칭까지 생길 정도였다.
그래서 미국의 F-100 '슈퍼 세이버'와 많이 비교 당한다.
비록 MiG-21의 빠른 등장으로 베트남전에서는 소수 배치 되었으나 이 기체를 상대해 본 미 공군 조종사들은 이것을 가장 무시무시한 미그기로 손꼽혔다.
당시 다른 서방제 전투기들보다 선회 능력이 좋아서 중동전쟁에서 이를 잘 활용,"최고의 격투전기"라는 찬사까지 받았다고 한다.
현재 북괴군에서 노인학머를 해가면서 쓰고있다. 돈도 없고 고모부도 없고 애비도 없는 정으니는 오늘도 미그기를 굴립니다.
제원
- MiG-19P 기준
분류 : 쌍발단좌 터보제트 전투기
전장 : 12.54m
전폭 : 9.0m
전고 : 3.9m
주익면적 : 25.0m²
공허중량 : 5,447kg
최대이륙중량 : 7,560kg
엔진 : 투만스키 RD-9B 후연소기 장착 터보제트 엔진 2기, 추력 31.9kN
- 성능
최대속도 : 1,455km/h (909mph)
항속거리 : 1,390km/2,200km(외부 연료탱크 장착시)
실용상승한도 : 17,500m
상승률 : 180m/s
익면하중 : 302.4kg/m²
추력대 중량비 : 0.86
- 무장
기총 : 30mm NR-30 기관포 3문 (주익 내측 2문(1문당 탄약 75발)/동체 1문(탄약 55발))
하드포인트 : 주익 하면 4개소
무유도 로켓, 빔펠 K-13(AA-2) 공대공 미사일, 250kg까지의 폭탄 탑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