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d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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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983년 메탈리카에서 쫒겨난 데이브 머스테인이 리드로 결성된 헤비메탈 밴드이다. 주로 마약과 전쟁에관한 가사가 대부분이며 메가데스 초창기에는 약쟁이멤버들로 유명했다. 실제로 메가데스2집은 약빨면서 제작한 음반이다.
5집 Countdown to Extinction은 씹갓곡들만 모아놓은 명반이니 꼭 들어보도록
4집 Rust in Peace랑 2집 Peace Sells... 가 더 갓곡들로만 이루어진 갓 명반 아닌가
20세기 앨범은 저 위에 나열한 앨범만 들으면 되고.. 뭐 6집이나 7집도 괜찮음.. 8집 risk는 꺼지공 ^오^
21세기 앨범은 Endgame이나 올해 4월에 발매한 Dystopia를 적극 추천함.
Dystopia 반박불가 씹띵반임. 적극 추천함.
앨범
1집: Killing Is My Business..And Business Is Good!
데뷔 앨범이다. 원본은 메가데스의 리더인 데이브가 술먹고 마약한다고 돈 꼴아서 녹음 상태가 시발이다. 꼭 리마스터 듣자. 사실 그닥 나쁜 앨범은 아닌데 그냥 그 다음 앨범듣는게 나을 것이다.
2집:Peace Sells...But Who`s Buying?
명반이다. 이 때부터 메가데스의 컨셉이 확실히 잡히게 된다. 베이스가 예술인데 특히 Peace Sells 인트로 베이스는 정말 감탄이 나온다. 난 Wake Up Dead랑 Peace Sells 이 두 노래를 좋아하는데 전체적으로 노래 퀄리티가 좋으므로 메탈헤드들은 들어보자
3집:So Far...So Good...So What!
2집 4집 사이에 끼어서 빛을 못 볼 운명의 앨범이다. 사운드가 굉장히 날카로운데, Set the World Afire에서 확실히 느껴진다. 사실 이 앨범에서 인상깊은 두 노래가 있는데, Anarchy In the UK랑 In my darkest hour이다. 알 사람은 알겠지만 Anarchy in the UK는 섹스 피스톨즈 거인데 본인이 커버했다. 데이브가 가사를 잘못들어서 바뀌어진게 특징. In My Darkest Hour는 메가데스 노래들 중 최고 인기곡이라고 해도 될 정도이다. 클리프 버튼을 추모하는 노래라는데, 데이브 이 인간이 메탈리카에 쫓겨나서인지 가사는 원망하는 내용이 많다 서정적이면서도 원망과 분노를 쏟아내는, 정말 멋있는 노래다. 물론 2집이나 4집이 훨씬 낫다 ^오^
4집:Rust In Peace 그냥 메탈계의 역사에 남을 앨범이다. Hangar 18, Holy wars, Tornado of Souls 등 명곡이 속출한다. 말이 필요없는 명반이니까 꼭 들어봐라
5집:Countdown to Extinction 4집이나 2집에 비해선 좀 더 대중적인 사운드이다. 이 앨범도 퀄리티가 준수하게 뽑혔다. Sweating Bullets나 Symphony of Destruction이 인기곡.
6집:Youthanasia 이 앨범은 앞의 1,2,3,4,5집과 비교했을때 굉장히 말랑한 사운드를 낸다. 기존의 빠르고 무거운 메탈의 느낌이 아니라 조금 가볍고 느린 노래가 나왔다. A Tout Le Monde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데 메가데스식 발라드의 매력을 잘 드러내기 때문이다. 충분히 서정적이면서도 메가데스 특유의 조소, 헤비한 사운드가 엿보인다. 특히 6집은 데이브가 정말 노래를 잘 불러줬기 때문에 더욱 서정적인 노래가 어울렸던 것 같다.
7집:Cryptic Writings 난 솔직히 이 앨범 전체적으로는 별로라고 생각한다. 6집보다 더 말랑해지고, 새로운 시도들이 추가된 노래들인데.. 헤비메탈 팬이라면 Trust, She-Wolf 이거 2개 정도만 듣자 말랑한거 좋아하면 Almost Honest같은것도 괜찮을거 같긴한데 차라리 6집이나 2,4,5집 들을것 같다
역사
평가
하드록과 헤비메탈을 잘 조화하여 실력좋은 쓰레쉬메탈 밴드로 유명하다. Kill 'em all의 많은 명 리프들을 남기고 쫒겨나 메탈리카가 흥하는 꼴을 보고있노라니 혈압이 치솟아 뒷목잡고 바둥대는 콩계열 밴드. 그 열폭은 꽤 오랫동안 지속되었는데, 수장인 머스테인은 툭하면 약빨고 네발로 걷는 동물로 변해 멤버들과 갈등도 많았었다. 지금은 늙어가서 좀 순해졌다고 한다. 허나 프로듀싱 기술은 메탈리카보다 한수위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많다. 예를 들어 6현을 비우고 5현부터 시작하는 리프로 베이스라인을 최대한 살리고 프로듀싱에서 전 음역대를 밀도있게 채워 듣기만해도 배부른 사운드를 만드는 기술이라던지. 혹자는 오래듣기엔 부담스러울정도로 음이 꽉차있어 숨쉴틈이 있는 메탈리카사운드가 오히려 오래듣기에는 좋다고 한다는데, 결국 듣는사람 취향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편하다. 어느놈이 더 낫느니 안좋니 해봤자 휴가나온 군바리들이 군화 누가 더 잘 닦았나 하면서 싸우는 꼴처럼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