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프랭크 시나트라의 갓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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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 탁! 탁! 찌익! 판사님 이건 거기가 아닙니다. 단순한 유리잔입니다. 주르르르륵~~ |
1969년판 남자 이야기.
틀딱 하나가 슬슬 관짝 짤 나이가 되어 인생을 돌아보며 와 ㅅㅂ 나 인생 한점 부끄럼 없이 존나 꼴리는대로 마이웨이 하면서 잘산듯? 하면서 안서는 꼬추로 자위하는 노래다.
자신의 삶을 자부한다면 둘중 하나다. 존나 뻔뻔하거나, 그만큼 ㄹㅇ 열심히 살았거나.
지 인생이 앰생이라고 주관적 객관적으로 자부할수 있는 디시인들은 양심이 있다면 부를수 없다.
술한잔 걸친 부장님들이 부라보 부라보 해대면서 불러댄다.
가사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이제 인생도 끝나가니 관짤때 되었구나.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내 벚이여. 내가 술쳐먹고 백만번 말한 내가 자부하는 나으 이야그를 또 듣게나.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나님께서는 가보지 않은 길이란 없을정도로 충실한 삶을 사셨다 이거야. But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걸 내가 내 좆대로 해냈단거지.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후회?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 자세한건 넘어가세나.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난 자기의 일은 빼먹지 않고 스스로 하는 착한 어린이였다네.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계획을 짜고, 그 인생 계획대로 착착 걸어나갔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걸 내가 내 좆대로 해냈단거지.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내가 능력도 안되면서 욕심만 존나 부렸던 시절들 자네도 기억나지?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하지만 나님께선 노오오오력 끝에 결국 해내셨지.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나는 세상에 맞서 존나 노오오오력 해서 내 좆대로 해내셨다네.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희노애락, 만족감과 상실감이 나를 지나쳤지.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이제와서 남는것은 눈물뿐이지만 이 모든게 앙 기모띠 하시단 말이지.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 not in a shy way 내가 한 모든걸 생각해보면 찌질하게 비굴하게 말하겠느냐?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ㄴㄴ 나님 조때로 마이웨이를 걸었다 이거야! 라고 당당히 말하지.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사내새끼라는게 개털이면 남는건 부랄 두쪽과 쫀심뿐!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무릎따윈 꿇지않으며 꼴리는대로 지껄일수 있어야지!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세월이 말해줄걸세, 내 겪은 이 모진 풍파. 내 조때로 마이웨이로 뚫어왔노라고.
허니 패밀리의 리메이크도 있다.
앞에 개썅을 붙이면 남들이 욕을 하던 말던 좆까라 그러고 밀어붙이는 고집불통을 뜻하는 속어가 된다.
드라마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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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이수가 작곡한 드라마 돈꽃의 OST다.
ㄴ이수는 작사를 하였다. 작곡과 편곡은 톰이랑 제리가 했다.
드라마보다 OST가 더 인지도 높은건 기분탓이냐??
최고음은 3옥 레인데 노래 앵간히 하는새끼들도 존나게 힘들어하니까 우리같은 고음불가 아싸들은 버스커버스커 동경소녀나 부르자
최근 페이스북에서 떠서 그런지 멜론 순위가 떡상중이다
이 노래랑 어김없이 중 누가 더 어려운지 그들만의 토론을 펼치고 있다.
둘다 목이 제정신인 상태에서 여차저차 완곡해봤는데 갠적으로 어김없이가 더 어렵다고 본다. 마이웨이는 음만 존넨 높지 일단 지르고 보면 본전인데 어김없이는 애드립 표현하는게 존나 씹창났다.
애초에 둘다 완곡 해본 사람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리그지 우리같은 서민들은 엠맥곡중 이 두 곡 난이도 하위호환인 어디에도 도 못부르고 자빠진게 현실이다
6키 높여서 부른사람도 있다
가사
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감겨 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둔 아픈 기억
모두 살아나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욕심이란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내뱉는 숨마다
가시 돋친 고통이어서
깊은 곳에 숨겨둔 사랑 또한
그저 지워 내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사치라는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언젠가 그대 곁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가 언제라도 나를 잊지 않았다면
그댈 그린 날들이
내게 마지막 남은 기쁨이었단 걸
내가 택한 운명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뿐이라는 걸
이제 그대 곁에서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