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K-위키
옛@곧은빠루맨 (토론)님의 2022년 4월 15일 (금) 17:27 판 (새 문서: {{명반}} ㄴ 이 틀의 주인공이다 {{클라스}} {{성물}} {{갓음악}} {{카니예 웨스트 디스코 그래피}} 2010년 발매된 칸예 웨스트의 5집. 개씹띵반...)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이 문서는 역사에 남을 명반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틀딱이 될 때 까지 몇백번 몇천번 돌려도 질리지 않을 앨범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앨범을 추천해 주세요.

ㄴ 이 틀의 주인공이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틀:카니예 웨스트 디스코 그래피

2010년 발매된 칸예 웨스트의 5집.

개씹띵반. 힙합 역사는 물론이고 음악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띵반이다. 이 앨범에 대해 찬양할려면 입이 아프니 생략.

그래도 몇마디 하자면 전작의 미니멀한 성향과는 완전히 반대로 매우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앨범이다.

기본적으로는 2집 특유의 풍성한 사운드와 4집의 우울한 감성을 기본으로 사운드를 빈틈없이 쌓아올렸다. 또한 전매특허인 샘플링 기법 역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

주로 고전 소울음악을 샘플링했던 이전과는 다르게 이 앨범에서는 프로그래시브 락(power), 개러지락(hell of a life), 심지어는 인디음악(lost in the world) 등 매우 다양한 장르에서 따온 샘플을 상당히 독창적으로 사용했다.

풍부한 피쳐링진 역시 듣는 재미를 배가시켜준다. 주제 역시 전작과는 다르게 엄청난 유명인이 되버린 자신에게 쏟아지는 대중들의 관심과 질타를 전면적으로 다뤘다. 세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부서져버린 사랑을 노래했던 이전의 칸예는 이 작품을 통해서 드디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제대로 각성한듯 보인다.

여러모로 칸예의 야심이 느껴지는,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가장 대작이라 할만하다.

실제로 발매직후 보수적인 ,주로 루츠음악에 대해서 높게 평가하는 매거진인 롤링스톤지와 주로 실험적인 인디 음악을 높게 평가하는 피치포크 양쪽에서 이례적으로 만점을 받았다. 이러한 평가는 현재도 유효하며 지금도 힙합에 국한하지 않고 전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걸작으로 칭송받고 있다.

여담으로 앨범 표지가 조금 수위가 높다.

남자와 여자가 야스를 하는 듯한 표지를 갖고 있어 시중에 유통될 때에는 발레를 하는 여자의 모습으로 유통되고 있다.

그리고 앨범을 열어보면 여러가지 표지를 바꿀 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림이 총 5개이다.

그래서 앨범을 산 뒤, 앨범 표지를 바꾸면서 뿌듯한 느낌이 든다.

칸예의 앨범 중에선 소장 가치가 개인적으로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주소

이 앨범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다. 다만, 한국어 자막은 없으니 알아서 해석해서 듣는걸 추천한다.

추천곡

앨범에 좋은 곡 밖에 없다.그냥 앨범 통체로 돌리길 바란다. 추가로 아예 외힙입문이면 monster나 power 같은 곡 들어보는게 좋을듯하다. 근데 에초에 칸예곡 먼저듣는게 stronger가 대부분일테지만...

만약 간단하게 딱 한 곡만 들어보고 싶다면 Runaway(음악) 을 들어보기를 추천한다. 설명할 내용이 많아 따로 문서를 만들어놨으니 참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