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는, 두 사람 사이에서 조용하면서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
칠레 남부 티에라델푸에고의 야간(Yaghan)족 원주민들이 쓰던 단어.
조별과제에서 조장을 정할 때나 역할을 분담할 때 조원들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눈빛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