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XT
K-위키
개요
천조국의 컴퓨터 부품 회사. 케이스와 수냉쿨러 분야에서 커세어와 경쟁관계다.
ㅆㅅㅌㅊ 케이스들인 H440와 S340들이 등장하기 이전에는 그럭저럭한 케이스들을 디자인했다. 항상 어딘가 나사 빠진 디자인이라 호불호가 심했었다. 특히 H2, H230, H630등 H 시리즈가.
다만 H440와 S340 케이스 등장 이후 정신을 차렸는지 이젠 ㅅㅌㅊ 케이스만 내놔서 커세어에 비하면 혜자 브랜드란 인식이 있다.
조립이 존나게 빡쎄다. 선정리도 상당히 힘든편이고 NZXT의 팬 AER는 서로 IN 과 OUT을 서로 연결해서 마지막 팬은 Hue (컨트롤러)에 꼽는데 이게 선정리가 진짜 개좆헬이다.
지금은 H500 , H700이 간판모델인데 조옷나 비싸고 확장성도 별로. 근데 이쁘긴 엄청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