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
보이기
큰 시험에 떨어져서 다시 붙기 위해 N번 다시 도전하는 것.
한 번 재도전 하면 재수, 두 번은 3수, 4수, 5수.. 를 거듭해 N수로 거듭난다. (lim n→∞) N수를 하는 사람들은 벌레, N수생 이라고 불린다.
만성적으로 매우 민감한 존재들이니 건드리지 않는게 상책이다.
노량진이 주서식지이다.
이새끼들이 이러는 이유는 절대 공부가 아니니 길가다가 만나면 바로 돌아서서 냅다 뛰도록 한다.
급식충들은 자기들은 평생 N수벌레가 안될거라 굳게 믿는다. 병신들ㅋ
- ㅋㅋㅋ 길가다 어디 식당이나 분식집에서 급식충들이 얘기할때 가끔씩 대학얘기 나오는데 지들은 최소 경희대는 갈 수 있을 줄 아는 새끼들이 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