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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ussian

K-위키
옛@Newlifebae (토론)님의 2019년 10월 28일 (월) 23:35 판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틀:헬러시아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쓰레기 새끼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Ah! Fresh Meat!!!!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되는 것은 PTSD환자 혹은 PTSD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는 PTSD에 시달리는 환자 혹은 PTSD에 대하여 서술되고 있습니다.
다만 PTSD를 대놓고 인증하지 않는다면, 이 틀을 닫아주세요.

С нами Бог. (스나미보.)

 
— 신이 우리와 함께.


Remember, No Russian.

 
— 명심해라. 러시아어는 금지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2번째 미션이자 게임이 발매된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화자되고 있는 민간인 학살 테러 미션이다.

셰퍼드 중장에 의해 CIA 요원으로 발탁된 조세프 앨런이 되어 러시아 모스크바의 자카예프 국제공항에 간 마카로프 일당에게 잠입해서 플레이하는 미션으로, 마카로프 일당은 여기서 미국인으로 위장한 뒤 공항에 엘리베이터로 잠입해서 돌격소총과 기관총으로 민간인을 마구 학살한다.

여기에 플레이어도 가담해서 민간인들에게 총기를 난사할 수 있다. 근데 안쏘고 그냥 마카로프 따라다녀도 진행엔 문제 없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마카로프 일당에게 총을 쏘면 바로 마카로프에게 총맞고 죽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공항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마구 죽인뒤 공항에서 탈출하면서 진압하러 온 FSB 보안요원들까지 다 죽인다. 플레이어도 FSB 요원들을 죽이며 마카로프 일당과 동행하며 공항에서 빠져나오고 마지막엔 마카로프의 부하가 미리 탈출을 위해 준비해놓은 위장한 구급차에 마카로프랑 같이 탑승하려고 하나[1] 정체를 알아차린 마카로프에 의해 사살당한다.

어쨌든 이 미션은 마카로프의 악랄함을 제대로 드러내는 미션임과 동시에 러시아가 미국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여담으로 이 미션을 시작하기 전에 나오는 브리핑에 K-2 소총이 등장한다. 개발 당시 개발진에 한국인이 있어서 그사람이 집어넣었다고 한다.

이번 발매된 모던워페어 리부트에선 이 미션이 픽사 애니메이션처럼 보일 정도로 더 충격적인 연출들을 보여준다. 근데 리부트판 개발진도 여기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1. 이때 마카로프가 차에 타면서 "That was no message..."라 말한 뒤 플레이어를 쏘면서 "This is a message."란 명대사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