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8
보이기
사진은 미해군의 P-8A다.
천조국해군이 기존의 P-3 오라이언을 대체할 목적으로 B737NG베이스로 개발한 차세대 대잠초계기다.
2009년 4월 25일에 첫비행을 한뒤로 계속 실전배치중이다.
B737급인 프롭초계기 P-3 오라이언의 후계기로 개발되었으며 인도와 영국, 호주에도 수출되었다.
대한민국해군도 이기체에 눈독을 들이는중이다. 제발 헬조선에 이놈이 태극마크달고 들어오길 빌자.
파생형
P-8A
P-8I
제원
승무원: 조종사 2명, 임무요원 7명
길이: 129 ft 5 in (39.47 m)
날개폭: 123 ft 6 in (37.64 m)
높이: 42 ft 1 in (12.83 m)
순기체중량: 138,300 lb (62,730 kg)
탑재중량: 19,800+ lb (9,000+ kg)
최대이륙중량: 189,200 lb (85,820 kg)
엔진: 2 × CFM56-7B 터보팬, 27,000 lbf (120 kN) 각각
최고속도: 490 노트 (907 km/h, 564 mph)
순항속도: 440 노트 (815 km/h, 509 mph)
전투행동반경: 1,200 해리 (2,222 km) ; 4시간 임무비행 (대잠전 임무)
순항거리: 4,500 해리 (8,300 km)
최대고도: 41,000 ft (12,496 m)
탑재무기:AGM-84H/K SLAM-ER, AGM-84 하푼, 마크 54 어뢰, 미사일, 기뢰, 어뢰, 폭탄
항법장치:레이시온 APY-10 다목적 레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