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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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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ventador (토론)님의 2016년 3월 1일 (화) 22:24 판 (새 문서: 천조국전투기P-39 에어라코브라와 마찬가지로 社의 작품이였다. 1943년 10월에 처음 등장했으며 총 3,303대가 생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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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전투기P-39 에어라코브라와 마찬가지로 社의 작품이였다.

1943년 10월에 처음 등장했으며 총 3,303대가 생산이 되었다.

역시 얘도 단점이 있어서 짧은 항속거리와 동시기에 나온 P-51 무스탕 보다 항속거리가 짧았기 땜에 결국 에어라코브라와 같은 운명을 걸었고 쏘오련에게 넘긴 이후 누가 에어라코브라의 개량형이 아니랄까봐 쏘오련이 잘 써먹었다고 한다. 그후 대전 말기인 만주 작전에 투입되었고 8월 15일 즉 광복절때 최초의 격추기록이 있었는데 그것은 Ki-43 하야부사를 격추한 내용이였다.

전후에도 쏘오련군의 주력기종으로 써먹었고 NATO코드명은 P-39와 마찬가지로 프래드(Fred)였다.

미군에서는 이 기체를 '핀볼 작전'이라는 기총 사격 훈련용으로 써먹기도 했는데 화려한 도색과 함께 기총과 무장을 제거해서 RP-63라는 제식명을 붙혔다고 한다.

그이후 P-51 머스탱과 같이 민간에게도 넘겨져서 공중 레이스용으로 개조를 해 써먹기도 했다. 현재도 몇몇 밀덕양덕들은 이 기체를 복원해서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