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K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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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8집 미국 아이튠즈 록차트1위 , 종합차트4위 찍었다. 본전넘게뽑았다.
ONE OK ROCK
ㄴ OK목장 락이 아니었구나
ㄴ 그룹명의 유래는 항상 연습실에 들어갈때 시간이 새벽1시 1 o'clock 이라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일본의 락 밴드이다.
4인조로 구성되어있다
토모야 (칸키 토모야/Tomoya) - 드럼
토루 (야마시타 토오루/Toru)- 기타
타카 (모리우치 타카히로/Taka) - 보컬
료타 (코하마 료타/Ryota) - 베이스
총 4명이다
2005년에 결성하였다.
원래는 두 명 더 있었는데 한명은 연기활동을 위해 탈퇴했고 다른한명은 지하철에서 여자 다리 만졌다가 성추행으로 체포되고 그 이후 탈퇴했다.
ㄴ 전자는 토모(본명:코야나기 유,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태양의 노래에 출연한 바 있다)로 드럼을 맡았었고 이후 현재의 토모야가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된다. 후자는 갓양+일본 혼혈인 알렉스란 멤버인데 원래 리드기타를 맡고있었다 이후 토루가 알렉스의 파트인 리드기타까지 맡게된다.
2년정도 인디로 활동하다가 아뮤즈랑 계약때리고 메이져로 데뷔한다.
2010년까진 듣보였으나 싱글 완전감각드리머가 대박을치고 네임드로 점점 부상하기 시작.
2013년엔 외국기획사 CAA랑 계약을 때리고
2015년엔 미국음반레이블 워너브라더스레코드(뮤즈 레이블. 그 뮤즈아니다 럽폭새끼들아.)랑 계약을 때렸다.
락찔이들이 이모찌질이라면서 많이깐다.
가사가 꽤나 좋다.
보컬 타카가 동생이 둘 있다. 둘다 남 동생인데 하나는 도쿄에서 샐러리맨으로 생활중이고 하나는 "MY FIRST STORY"라는 락 그룹의 보컬이다.
같은 유전자라 그런지 외모나 목소리나 유사한점이 많다. 그래서 비난이 있지만 각자의 음악성을 존중하도록 하자.
라이브가 좆댄다. 원곡보다 라이브가 훨씬 좋음
근데 요즘 미뽕 쳐 맞아서 니뽄식 멜로디라인이 사라진 게 아쉽다.
ㄴㅇㅈ솔직히 미국진출하려는 욕심이 너무 큰것같긴하다 그냥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ㄴ욕심많은덕에 미국아이튠즈 록차트 1위, 종합차트 4위 찍었으니 냅두면될듯
이 그룹의 특징이 있다면 자기복제와는 거리가 멀다. 매 앨범마다 스타일이 바뀐다. 그래서 그런지 신곡만 나오면 옛날로 돌아가달라는 팬들도 굉장히 많다
요즘 보면 진짜 미국뽕 많이 쳐맞아서 대중성을 많이 의식하고 쓴것같긴하다. 가사에 영어비중도 많이 늘었고
ㄴ영어로만 된 노래도 좀 있더라
ㄴ그건 사실인데 예전에는 앨범에 1~2곡 정도 영어로만 된 노래를 넣는느낌이었다면 최근앨범(6집부터)은 거의 다 영어다.
4집에 never let this go 나 5집에 no scared 처럼 한 두곡정도가 영어로만 쓰였다면 6집부터는 all mine, juvenile, Be the light, Nothing helps 와 같은 영어가사인 곡이 늘었고, 요즘(7집)은 타이틀곡 부터(cry out,Last dance등) 일본어버전과 영어버전이 따로있다. 수록곡이 다 영어가 가사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아예 가사가 영어인곡이 대부분이다(stuck in the middle,take me to the top, the way back등)
현재 한국 락의 적자라고 평가되고있는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이 그룹의 보컬인 타카와 친해서 음악적으로도 많은 교류를 하는듯 하다
실제로 FT아일랜드의 정규 5집의 프로듀싱에도 영향을 끼쳤다
원오크락의 6집 프로듀싱을 맡은 "Akkin"이 타이틀곡인 PRAY와 수록곡 please의 프로듀서이다. 그래서인지 FT아일랜드의 5집은 음악스타일이 원오크락과 유사하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3년만에 단독 내한을 온다고 한다!!!!!!!!!!!!!!!!!
11월 19일 kbs아레나에서 한다는데 14일 입대다 시발
ㄴ 헬조선의 무상노예가 되는 걸 환영합니다.
4집노래좀 많이 불러줬으면.. 현실은 7집 ㅠ
ㄴ7집노래 많이하겠지만 적어도 4집 타이틀곡은 콘서트 마다 빠질일이 없의 그걸로 라도 위안을..
솔직히 이제 탈아시아 밴드인거 같다 얼마전에 RIJP mighty long fall 영상보고 왔는데
쿠퍼액까지 질질쌋다..
내한공연은 성황리에 끝났다. 역시 최신앨범인 7집곡을 주로 공연하였다.
신보였던 taking off도 하더라. 뭐 좋은곡이니 인정하지만
하지만 막판에 Wherever you are, No scared , 갓갓갓갓 dreamer 명곡 3연타로 올드팬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다
진짜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가수는 처음 봤다..
심지어 음원이랑 똑같은게 아니고 그것보다 더 좋음
그건 씹인정인데 보컬에 비해 반주가 좀 아쉬움
we are 뮤비떳는데 노래 존나 좋다 근데 뮤비는 좀 정신없음
We Are 18세 페스티벌 라이브 꼭 봐라. 원오크락 팬들중 17세에서 19세에 해당하는 소년 소녀들을
오디션해서 뽑아 2~3개월간 연습시켜 원오크락과 같이 공연했다. 결과물은... 직접봐라
https://www.youtube.com/watch?v=BVsDmybRbuo
추천곡
4집 이후가 상업적으로 크게 흥한건맞는데, 1~3집도 좋은노래많다.
1집 : ゼイタクビョウ (사치병)
内秘心書(내비심서) - one ok rock의 메이저 데뷔곡이다. 2010 부도칸 라이브로 들어라 cd버전보다 10만배는 좋음
Borderline
(You Can Do) Everything
夜にしか咲かない満月
努努-ゆめゆめ(절대로-꿈)- 토루가 랩하는 노래
カゲロウ(카게로우,아지랑이) - 풋사랑의 느낌이 나는 초기 갓곡이다.
Lujo
ケムリ
欲望に満ちた青年団
エトセトラ(etcetera) 명실상부 1집 최고의 갓곡
A New One For All, All For The New One
2집 : BEAM OF LIGHT
必然メーカー
Melody Line No Shibouritsu
100% (Hundred Percent)
Abduction - Interlude
燦さん星
光芒(광명)
Crazy Botch
Yap
3집 : 感情エフェクト (감정이펙트)
恋ノアイボウ心ノクピド(사랑의 파트너, 마음의 큐피트) - 이 앨범의 타이틀이자 갓곡1 2012 요코하마 콘서트버전으로 들어라 개 신난다 대가리 기타솔로 부분에서 ㄹㅇ 머리 흔들고 난리남
どっぺるゲンガー
皆無
20 Years Old
Living Dolls 갓곡2
Break My Strings
存在証明(존재증명)
Convincing
My Sweet Baby
Reflection
Viva Violent Fellow (美しきモッシュピット)
Just
4집 : Nicheシンドローム(니체 신드롬)
Introduction
Never Let This Go
完全感覚Dreamer(완전감각 드리머) - 존나 신나서 대부분의 원오크락 팬들의 입문곡으로 유명하다. 사실 가사도 괜찮다. 앨범이름처럼 니체의 철학사상에 영향을받은듯한 가사.
混雑コミュニケーション
Yes I Am
Shake It Down
じぶんRock
Liar 하드메탈 스러운 곡
Wherever You Are - 원 오크락의 발라드곡중 최대 히트곡, 어쩌면 원오크락이 인기가 시들어져도 이 노래만큼은 불후의 명곡으로 남을듯하다. 일뽕 거르고 전세계적으로 통할만한 멜로디다. 2016년 기준으로 차트가 역주행하고있다.
Riot!!!
アダルトスーツ
未完成交響曲(미완성 교향곡) 이 노래도 가사가 매우 감동적이다. 들어봐라.
Nobody`s Home 타카의 개인적 아픔을 노래한 곡, 꽤 듣기좋다.
5집 : 残響リファレンス (잔향 레퍼런스)
Coda
Lost And Found
アンサイズニア(Answer is near) 갓갓갓곡1 앵콜 요청대신 부르는 곡. 너에게 맞는 진리가 나에게도 맞는것일까? 매우 철학적
No Scared - 존나신나는 곡 1
C.h.a.o.s.m.y.t.h. - 이 노래제목은 타카의 친구들의 영어 이니셜을 따온것이라고 한다. 어쨌든 굉장히 감동적인 곡이다. (진짜 씹갓갓갓갓갓갓갓갓곡이다 라이브로 들어라 두번들어라 그냥 계속들어라)
Mr.現代Speaker
世間知らずの宇宙飛行士
Re:Make - 역시 존나신나는곡 2
Pierce
Let`s Take It Someday
キミシダイ列車(너에게 달린 열차) - 인생 후회하지 말고 잘 살아라는 메시지를 담은곡, 역시 가사가 좋다 2014 요코하마 스타디움 라이브로 들어라 . 떼창할때 ㄹㅇ 지림
6집 : 人生×僕= (인생 x 나)
Introduction ~ Where Idiot Should Go ~
Ending Story??
Onion! 인생은 양파같은거니까 존나게 까자는 노래
The Beginning (영화 `바람의 검심` 주제가)
Clock Strikes 자신이 믿고싶은걸 믿으면서 앞으로 나아가자는 내용의 노래다
Be The Light 동일본 대지진 추모곡이다. 라이브에서 플래시 라이트 비추는데 ㄹㅇ 멋짐
Nothing Helps (PS3 / Xbox 360용 소프트 `DmC Devil May Cry` 이미지 송)
Juvenile 원래 4집에 넣을려했는데 사운드가 마음에 안들어서 좀 다듬고 넣은곡임 타카가 방황하던 시기를 표현한 노래
All Mine
Smiling Down
Deeper Deeper (`Suzuki Swift Sport` CM 송) 라이브가 존나 신나는 갓곡이다. 살아가면서 점차 잃어가는게 인생이니까 후회없이 살자는 내용의 노래
69
The Same As...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 주제가)
7집 : 35xxxv (그냥 35라고 읽으면 됨) - 전반적으로 팝 락 느낌이 난다 이제 일본삘 멜로디 빼려는 듯...
3xxxv5
Take Me To The Top 내한 오프닝 곡이었다
Cry Out
Suddenly
Mighty Long Fall 락인재팬2016 라이브 좆된다
Heartache
Memories 원오크락이 항상 무언가에게서 영향을 받았고 성장을 하였지만 자신들 또한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새로운 역사를 쓰기위해 미국에가서
레코딩을 한 곡
Decision (Feat. Tyler Carter)
Paper Planes (Feat. Kellin)
Good Goodbye
One By One 개인적으로 3xxxv5 노래중에 가장좋음 라이브 할 때 스크리밍을 쳐 돌면서함 원옼락이 왜 일본 탑밴드인가 증명하는 라이브였음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라이브로 보셈
Stuck In The Middle
Fight The Night
Last Dance 미국 졸업파티에 감명을 받아서 곡을 썻다는데 뮤비는 외계인 침공이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겟음 근데 노래는 좋음
The Way Back
8집 (2017년 1월 11일<일본판>, 13일<해외판> 발매예정) : Ambitions (야망)
Ambitions - Introduction -
Bombs away
Taking Off (갓곡이다 라이브영상 지린다) - ㅇㅈ합니다, 최근에 스타일 바꾸고 나서 나온 곡중에선 제일이다.
We are (씹갓갓갓갓갓갓갓갓곡이다. 현재 원오크락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노래라고 본다.) - 이 의견에 대해서 절반만 공감한다. nhK라이브 버전은 일본 중고딩급식들이 뒤에서 합창하는데 ㄹㅇ 감동이다 근데 그냥 곡만들으면 별루..
20/20 개인적으로 8집노래중에 제일 갓곡이라 생각한다.
Always coming back
Bedroom Warfare 영어버젼말고 일본어버젼으로 들으면 가사는 좋다. 노래 솔직히 구림.
Lost in Tonight
I was King 뮤비 찍기 귀찮아서 걍 애니메이션 갖다 박은거 같음
Listen (featuring Avril Lavigne)
One Way Ticket (린킨파크 마이크 켄지 시노다 프로듀싱)
Bon Voyage
Start Again 이번8집중에 제일 예전 1~3집느낌 많이나는 노래.
Take what you want (featuring 5 Seconds of Summer)
ㄴㅇㄱㄹㅇ 원오크락은 4집 전과 후로 나뉜다.
ㄴ완전감각 드리머 듣고온 놈인듯 3집 무시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