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갤러리
디씨의 여타 갤러리들에 비하여 생긴지 비교적 오래되지 않은 디씨인사이드의 신생 갤러리. 사실 갤러리 개설 요청은 많았으나 생긴 건 비교적 최근(2008년 하반기)이다.만두가 필요했다 PSP, XBOX, 플레이스테이션등의 이야기를 하던 비디오게임 갤러리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PSP유저들을 이동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비디오게임 갤러리를 망하게 한 원인 중 하나.
2011년 말 기준으로는 보이지도 않지만, 초기 피갤엔 몇몇 비갤러들이 찾아와 '식민지 사찰 나왔습니다'라든가, '여기가 비갤 식민지인가요?'라는 식의 글을 적곤 했다.
공지에 불법 다운 방지 관련 글이 있지만 아웃 오브 안중. 이소(iso)를 베리즈로 쏴달란 글이나 커펌관련 질문글이 자주 올라온다. 심지어는 공지사항에 당당하게 판도라 배터리 제작법이 쓰여 있었을 정도. 물론 이후엔 삭제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갤러리가 사실상 망갤이 되면서 플레이스테이션 관련 주제도 흡수한 상태.
비타가 발매되어진후 가끔 갤 이름이 언제 psvita갤러리로 바뀌냐 하는 글들을 볼 수 있었다.
PSP에 주로 관련된 토픽이 주로 다루어 졌지만, 후속기종 발표도 된데다 이렇다할 파괴력을 가진 굵직한 신작이 예전만큼 나돌지 않는것이 원인이 되어 실상은 잡내용 갤러리가 돼버렸다. 중고등학생 시험시즌이나 가끔 공부 떡밥이 돌때는 수능 갤러리,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신작 애니 발매 시즌이라든가 애니 원작 게임이 발매되거나 할때는 애니메이션 갤러리, 중독성을 가진 타플랫폼 신작이 나오거나 특정게임 유저들이 친목질을 시작하면 해당게임 갤러리,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소식이라든가, 폰 추천글이 나돌때는 스마트폰 갤러리, 어느때든 리듬게임 떡밥 한번 풀리면 리듬게임 갤러리 등등 변화 무쌍한 모습을 보여주는 갤러리이다.
2014년 기준 갤이 블레이블루와 건익버, 최근에는 GTA까지 psp나 비타와는 사실상 상관없는(블블cp 비타판이 발매되긴 했으나 그 이전부터 플삼판이 이미 자라잡고 있었다.) 게임에 관한 토픽으로 포화되어있다.
2015년 현재 갤러리도,아얄씨도 여전하다. 건익버의 위상은 다소 떨어졌으나 비타, 플삼으로 출시된 건담 브레이커2가 그 뒤를 잇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