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ODEL
보이기
1979년 히라사와 스스무를 리더로 하여 결성된 테크노 팝 밴드이다.
공백기도 있었지만 20년간 활동을 해온 유서깊은 밴드.
테크노 팝을 좋아한다면 이 밴드의 음악을 꼭 듣도록 하자. 명곡들이 워낙 많으니 니가 직접 찾을 것.
케이온!과의 연관성
케이온의 주인공 5인방과 주변인물들의 이름을 멤버들 이름에서 따왔다. 작가가 P-MODEL(아니면 히라사와 스스무) 빠돌이인가 보다.
히라사와 스스무(일렉트릭 기타, 보컬, 신디사이저)→히라사와 유이
(참고로 히라사와 스스무의 형 '히라사와 유이치'→히라사와 우이)
(유이치→YOU1→U1→UI(우이))
아키야마 카츠히코(베이스, 신디사이저, 마라카스, 댄스)→아키야마 미오
타이나카 사다토시(드럼)→타이나카 리츠, 타이나카 사토시
나카노 테루오(베이스, 키보드)→나카노 아즈사
뭐, 대략 이렇다.
기타 잡다한 거
어째 리더도 그렇고 살짝 몇몇 멤버들이 약빨았다.
리더란 놈은 젊었을때 기타치면서 다리찢고 점프하더니 다른 멤버들은 키보드 치다가 점프하지 않나(타나카 야스미[1]) 키보드를 세워서 치지 않나(코토부키 히카루) 키보드 앞에 놓고 마라카스 들고 춤추고 있지 않나(아키야마 카츠히코) 어쨌든 좀 비범한 밴드다. 음악도 비범한 편이다.
그런데 왜 다 키보드냐
- ↑ 이름이 여자같은데 남자다. 이 양반이 없었으면 지금의 히라사와 스스무는 없었다고 말할 정도로 초기 P-MODEL에서 히라사와 스스무와 함께 음악적 투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