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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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대전차소총.
기존의 m39를 대체하려 급히 만든 총으로 14.5미리란 존나 큰 구경을 가지고 있다. 2차대전 초반부 낙지들의 땅크인 3호와 4호를 관통할 화력이었다고 한다. 근데 4호는 전면장갑이 단단해서 주로 측후면을 노려야 한다.
이후 시모노프가 만든 PTRS는 장탄수가 5연발이고 반자동 식이었나 이게 더 신뢰성이 ㅅㅌㅊ였기에 이것도 많이 쓰였다고 한다. 게다가 18만정이나 생산되어 물량이 존나 남아돌아서 대공용이나 저격용으로도 쓰였다. 근데 이거 사람이 쳐맞으면 그대로 오체분시 되는거 아니냐
부품이 존나 적은데 파워는 존나게 세다. 우크라이나 항목에 어떤 할배가 PTRD 쏘는법을 알려주는데 반동이 존나 오진다. 그리고 2차대전이 끝난 후엔 한국전쟁에서도 북괴군이 들고 나왔으며 연합군 땅크를 몇대 깨부수기도 했다.
제원
길이 - 총열 : 1,350 mm 전체 : 2,020 mm
무게 - 17.3 kg
탄환 - 14.5×114mm 탄
유효사거리 : 300 m
최대사거리 : 1,000 m
관통력 : 거리 100m에서 35~40mm의 강판을 관통
분당 6~8발
생산량- 약 180,000정
장전방식- 볼트액션식 수동장전
장탄수- 1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