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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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
커티스社에서 제조를 맡았고 애칭은 '호크' 또는 '모호크'라고 불려졌다.
1934년에 P-26의 후속기체로서 개발되었으며 프로토타입 시제기였던 모델 75가 1935년에 첫 비행을 성공하지만 발주받지 못했다. 하지만 1936년에 기존 모델 75의 개량형인 모델 75E가 Y1P-36라는 이름으로 3대를 발주하게 되었고 1937년에는 P-36이라는 제식명으로 채용되서 210대 발주되었다.
버전은 기본형인 P-36A와 엔진 개량형인 P-36C가 있었다. 그외에도 XP-40,P-36B,XP-36D/E/F 등의 버전들도 있었다.
설계적으로는 동체 아래에 날개가 있고 날개에 랜딩기어를 수납하는 등 미 육군 최초로 근대식 설계를 도입한 전투기였지만 성능은 동시기 추축국의 전투기들 보다 딸려서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그덕분에 워낙 잊혀져서 좆무위키나 한위백에 문서가 등재도 되어있지 않았다.
그나마 알려진건 진주만 공습 당시에 36대가 배치된것인데 대부분 좆본군의 공습에 의해 출격도 못하고 지상에서 대파되었다.
근데 프랑스군이랑 영국군은 잘만 굴렸다. 프랑스군의 모호크는 Bf109E를 격추한 전과가 있고 영국군의 모호크는 버마에서 일본 전투기들이랑 교전을 한 기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