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6/40
| 제 2차 세계대전 중 개발된 대표적인 중전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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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2 | 퍼싱 | 티거 | 처칠 | P26/40 | 샤르 B1 bis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2차 대전 당시 이탈리아군에서 운용한 전차이다. P40이라 불렸고 75mm 전차포와 8mm 브레다 기관총를 장착하였다.
이름에서 P는 중량이라는 뜻의 'pesante'이며 26은 26톤, 그리고 40은 1940년대에 개발 및 채용 된걸 뜻한다. 이렇듯 1938년부터 1940년까지 개발 후 1943년부터 생산 및 실전 배치 되었다. 원래는 1942년에 생산할려고 했는데 설계변경이 존나 많고 하필 만들고 있던 공장이 연합군의 폭격을 받아서 1년이나 미뤄졌고 그덕분에 전 동맹국이자 점령군인 낙지 독궈군이 대신 운용하는 신세를 졌다.
총 1200대가 발주되었으나 실생산량은 103대였다. 앞서 말했듯이 이중 일부가 당시 이탈리아 반도를 점령했던 독일 국방군에 운용되었다고 한다. 이탈리아 땅끄 내에서는 괜찮은 땅끄였지만 리벳접합을 쓴것만으로 봐도 다른 국가들 땅끄과 비교하면 존나 초라하게 그지없는 땅끄이다. 생산 발주 시기가 존나 늦어서 낙지 독궈에게 NTR당한건 물론 평타였는데 윗놈들이 병신이라 꽤 불쌍했던 땅끄이다.
체급은 중전차라고 하지만 무게만으로 따지면 중전차인지 애매하지만 역할로 볼땐 중전차로 볼 수 있다. 동맹국의 '중형전차'인 판터만으로 봐도 '중전차'인 퍼싱보다 무겁고 IS-2와 무게가 1t밖에 차이 안나는데도 중전차로 분류되지 않았으니 그 당시 땅끄 체급은 중량만으로 따지면 지금의 자동차 차급 논쟁 마냥 애매하다. 오히려 그 역할과 목적을 두고 생산 및 개발했는지 보고 분류해야할 정도. 그래서 작고 가벼운 땅끄들이 많은 이탈리아 육군 특성상 사실상 중전차로 취급해야 한다.
제원
중량: 26t
전장: 5.8m
전폭: 2.8m
전고: 2.5m
승무원: 4명 (전차장,탄약수,조종수,무전수)
장갑
- 포탑: 전면 50mm, 측면과 후면 40mm, 상면 20mm
- 차체: 전면 50mm, 측면과 후면 40mm, 하면 14mm
주무장: Ansaldo 75mm L/34 전차포 1문(65발)
부무장: 브레다 M38 기관총 1~2정(300발)
엔진: V12 SPA 342 디젤 엔진(330마력)
출력비: 11.53hp/t
현가장치: Semi-elliptical leaf spring bogies v
항속거리: 280km
속도: 40km/h (도로), 25km/h (야지)
생산량: 10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