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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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화기
영길리 토미들이 들고다니던 대전차 화기. 양키 바좆카와 낙지 판저슈렉을 보고 '오 이 새끼들 이거들고 보병도 땅크 부수네? 우리도 어디 한 번 만들어볼까?'하면서 만들었다.
근데 영국답게 존나 괴상망측한 대전차 화기였는데 대전차 화기 주제 박격포마냥 곡사로 날아가는 전무후무한 화기였다. 구조부터 박격포 경량화처럼 생겼다.
누가 박격포같이 안 생겼다고 할까봐 무게도 박격포마냥 존나 무겁고 장전도 혈압오르게 어려워서 연사도 느렸다한다. 대신 발사자체는 쉽고 바좆카,판저슈렉마냥 미친 후폭풍도 없고 자체화력은 약해도 곡사로 날아갔기 때문에 약한 땅크 머리통을 정통으로 후려갈길 수 있어서 위력은 좋았다.
그래도 무겁고 장전이 어려워서 대전기 말기에는 그냥 바좆카 랜드리스 받아서 그거 썼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