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ulum
'진자'의 영단어
사실상 해체 한 오스트레일리아 일렉트로니카 밴드
드럼 앤 베이스를 메인으로 락음악을 접목시키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2집인 'In Silico'에서 락 사운드를 전자음악에 첨가하는 시도를 하더니 3집인 'Immersion' 와서는 매우 노골적인 락 사운드를 가진 음악을 만들었다. 덕분에 드럼 앤 베이스 아티스트들 중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하고 장르를 널리 알리게 되었지만 역으로 DnB를 변질시켰다며 욕을 먹기도 했다.
리더인 '롭 스와이어'는 심성이 매우 개개끼라 '펜듈럼 이제 하기 싫음. 다른거 할거임'하고 나가서 같이 펜듈럼에 있던 개러스 맥그릴렌 데리고 칼잔치라는 병신 일렉듀오를 만들었다.
2014년에 펜듈럼 엘범 하나 내준다 해놓고 잠수탐. 내한은 칼잔치가 두번 왔으나 두번다 롭 스와이어는 개인사정으로 안왔다. 롭염소 새끼는 사실 펜듈럼 때에도 한국에 DJ셋만 두번 보냈다(DJ셋엔 롭 안들어감.)
이 시벌롬은 분명 한국을 싫어하거나 그냥 올 생각이 없는게 분명하다. 염소새끼 인성수준...
대표곡
1집 - Hold Your Colour
Hold Your Colour
Slam
Blood Sugar
Master of puppets (메탈리카 곡 리믹스곡)
Voodoo People(Prodigy 곡 리믹스곡)
2집 - In Silico
Granite
Propane Nightmare
The Other Side
9,000 Miles
The Tempest
3집 - Immersion
Watercolour
Crush
The Island
The Vulture
Witchcraft
Self vs Self (In Flames가 피처링한 곡인데 그냥 반반식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