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기관단총,별칭은 '파파샤','발랄라이카','따발총'이 있다.
톰슨 기관단총과 비슷한 71발의 드럼형의 탄창이 특징이다.
많은 독일놈들을 벌집핏자로 만들었으며 전 후에는 한국전쟁에서 북괴군들이 썼다.
그리고 MP40보다 더 좋은 특징들이 있어서(내구성 및 탄창 등) 독일군들이 많이 선호하고 자주 노획을 한 기관단총이다.[1]
- ↑ 정작 소련군들은 MP40이 좋다고 노획하고 다녔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두 총의 탄환이 거의 같은 탄환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아예 독일군측에서 자기네 탄환을 쓸수 있게 만드는 컨버젼킷을 배포하기도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