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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C 소속 래퍼.

요즘 세대 래퍼들 중에선 드물게 사회비판적인 컨셔스 랩을 하며 어렸을 때 시를 쓰기도 했고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출신이라 가사를 정말 잘 쓴다.

쇼미에만 안나갔을 뿐이지 랩 실력도 꽤 하는 편이며 가사에 따라 목소리톤이나 플로우를 바꾸는 능력이 뛰어나다.

트랩도 할 수 있지만 붐뱁의 비중이 높고 쿤디판다, 손 심바와 함께 국힙 네오 붐뱁의 대표주자로 꼽히고 있다. 마침 이 셋 다 같은 보석집 크루원이다.

S.O.S 라고 ㄹ혜를 디스하는 노래를 내기도 했고 결국 그의 첫 앨범이자 EP Eyez in the drawer에 수록되었다.

첫 앨범 Eyez in the drawer를 낼 때 300만원을 걸고 펀딩을 했는데 딥플로우가 100만원을 지원해준 일화는 나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