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보이기
007 시리즈의 등장인물.
진성 공돌이의 대표주자. MI6의 무기담당관으로, 본드에게 온갖 장비들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만화 같은데 나와서 주인공에게 장비를 가져다주는 박사 역할이라 보면 편하다.
역대 Q
1대 피터 버턴
살인번호에만 한 번 나오고 만다. 이때는 Q라고 불리지도 않고 본명으로만 나오는 조연이었다. 본드에게 발터 PPK를 전해주는 대국적인 역할을 맡았다.
2대 데즈먼드 루엘린
Q의 대명사. 위기일발~언리미티드까지 36년동안 개근한 분이시다. Q의 캐릭성은 사실 이분이 다 살렸다 보면 된다.
3대 존 클리스
언리미티드에서 노령으로 하차한 2대 Q의 후임자로 등장했다. 문제는 어나더데이가 역대급으로 폭망하는 바람에 2작품 나오고 바로 하차하는 안습한 꼴을 보였다.
4대 벤 위쇼
스카이폴에서 다시 등장해 지금까지 현역으로 뛰고있는 Q이다. 이미지 변화를 주고자 한건지 젊어졌다. MI6에서 번 돈으로 고양이를 먹여살리는 듯 하다.
그의 발명품들
이 사람이 만들어내는 걸 보면 창의력이 대단해 MI6 따위에나 박혀있는 인물인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자기 발명품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취급 잘하라고 닥달하지만 본드는 그딴거 신경안쓰고 쿨하게 일회용으로 박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