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으면 '뭐 이딴 노래가 다 있나?' 싶지만 반복해서 듣다보면 어느새 흥얼거리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짱짱인 명곡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하이라이트 부분만 나오면 손가락을 하늘을 향해 치켜세우고 점핑을 해댄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