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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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평가지수
물가대비 GDP를 조사한거라 주로 좀 딸리는 선진국들과 개도국들이 자위질하면서 자랑하는 지표이다. 3분만에 깎아주는 1000원짜리 노점 미용싥과
1시간동안 커트해주는 일본 5만원짜리 미용실이 동급이 된다.
세계은행이나 EU,유엔 등 국제기구 분류상으로는 공식적 선진국인 대만(하위권 선진국)과 한국(잘해봤자 중위권 선진국), 개발도상국인 말레이시아가 이 지표에서 엄청난 뻥튀기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는 개소리다 한국은 ppp로 인해 수치가 높아지는건 맞지만 전세계적으로 보면 그렇게 뻥튀기 되는것도 아니다. 한국의 gdp순위는 11위인데 ppp순위는 13위다 애초에 명목수치가 ppp대비해서 뻥튀기가 되지않는 국가는 북유럽 그리고 서유럽의 일부 국가밖에 없다. 미국이야 자국통화니까 1:1 비율이고)
반면 이 지표에서 저평가가 되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아시아 거대 국가인 일본 등이다. (←일본이 엔고시절에는 저평가 받았지만 지금은 ppp수치가 명목수치보다 높다.) ㄴ ㅋㅋㅋㅋㅋ 헬조선 같은 나라도 선진국인데 개도국처럼 써놨길래 수정했음^^~.... 세계은행이나 유엔, IMF 등 대부분의 국제기구들이 한국을 선진국으로 분류하고 CIA 월드펙트북이나 뉴스위크에서도 한국 선진국으로 분석했는데? 민주주의 지수는 프랑스하고 비슷하고....인간개발지수라는 가장 중요한 선진국 기준으로도 한국이 선진국 기준치 넘었음. 이탈리아랑 국력이나 국민소득, 가계소득도 비슷한데다....선진국 아니면 자르는 선진국모임 파리클럽과 못사는 나라인 DAC에 모두 가입한 선진국임 게다가 FTSE 지수에서도 선진국 금융시장에 편입되어 있는 나라임
구글 세계개발지표 그래프에서 비교항목을 전세계,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일본, 중국으로 설정하고 (대만은 없다. 홍콩 마카오도 있던데 왜 없는지모르겠다...) 그래프를 보면 제일 위, 압도적인 위치에 일본이 있고 그 아래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전세계, 중국 항목이 뭉쳐있는 걸 볼 수가 있는데
이 설정 그대로 그래프만 PPP기준으로 바꾸면 나머지 위치는 그대로인데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항목만 ㄱㅆㅅㅌㅊ로 올라가는걸 볼 수가 있다. 대한민국은 거의 일본과 동일한 수준으로 올라가고 말레이시아는 한국과 달리 개발도상국이기에 그정도는 어림도 없고 거의 아주 약간 아래까지 올라간다. 중국은 뭐... ppp로 보면 ㅎㅌㅊ 거지국가처럼 보일거다. (←중국은 ppp로 따지나 명목으로 따지나 1인당으로 따지면 어느것 하나 평균 이하를 겉돈다 원래부터 ㅎㅌㅊ 거지 국가맞다는거다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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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PPP기준 위에서 말한 4개 나라와 전세계를 비교한 그래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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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비교한 그래프다. 보다시피 차이가 상당하다.
머만의 경우 짜장면 때문에 유엔에 탈퇴(사실상 퇴출)이후 물가지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서 인위적으로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잡혀서 씹ㅎㅌㅊ 머만이 자위질 하는것
똑같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할 때 지역마다 맞춰서 생산이 되기 때문에 질적 차이가 발생하는데, 그 질적 차이를 씹은 거라고 보면 된다.
간단히 선진국들의 의료 서비스와 후진국들의 의료 서비스는 실력이 다르지만 PPP에서는 걍 똑같이 계산이 된다.
같은 자동차를 만들어도 사업가들이 정신이 나가서 후진국용으로 팔 자동차는 존나 좋고 비싸게 만들어 팔지 않기 때문에
역시 질적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gdp 이야기는 안하고 ppp로 자위한다면 싸구려나 쓰기 때문에 뻥튀기된 거라고 놀려주면 된다.
참고로 물가차이가 나는 이유는 선진국에서 인건비가 많이 들어서가 아니다 바로 선진국의 제품의 질이 높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수출품이 자동차 밖에 없을때 한국에서 환율이 1200원이라 가정했을떼 2만달러짜리 품질을 가진 자동차를 1500만원에 팔면(달러 12500달러)수출이 마구 늘어날거고 그러면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것이다 그러면 원화값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그러묜 환율은 줄어들것이다 그러면 한국차의 가격은 올라간다 한국차의 값어치인 2만달러가 될때까지 즉 750원까지 하지만 한국차의 품질이 엉망이라 1만달러 밖에 받지 못하면 환율은 1500원까지 올라간다 즉 물가는 그 나라 제품의 품질인거다
물론 의식주 같은 경우는 사실상 그리 큰 차이는 없어서 PPP가 높으면 식료품값이나 교통비나 집값이 다른 나라에 비해 상당히 싸다고 이해를 하면 된다. 당장 중국 도심이나 일본 대도시같은데 월세나 교통비보면 대만인이나 한국인이 "어이구 ㅅㅂ 저런데서 어떻게 살아?" 이렇게 말할거다.
알기쉽게 한줄설명
GDP가 높을수록 대체로 질이 좋다고 보면 됨. 헬조선은 1인당 GDP가 이탈리아와 비슷하고 스페인,대만보다는 높게 나오므로 GDP도 나쁘지 않은 상태이다.
한계
위에서 이미 다 설명 했지만 ppp뿐만 아니라 gdp 1인당 총 gdp 생산양 또한 경제지표 자체가 한계인 부분이온다
일단 나라가 좇병신인 경우 암시장이 발달되있는데 포함이 안됨
또한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등 거대 국가들은 지하경제(현금 거래)가 전체 GDP의 8%~15% 정도로 발달되있는데 이걸 빼고 나온다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게 표준 집게가 달러로 나온다는거다 자국화페로는 증가 했으나 달러로 바꿧는데 원화약세로 통계는 떨어지는 병신 같은 상황이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