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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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력 평가지수
물가대비 gdp를 조사한거라 주로 개도국들이 자위질하면서 자랑하는 지표이다.
머만의 경우 짜장면 때문에 유엔에 탈퇴(사실상 퇴출)이후 물가지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서 인위적으로 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잡혀서 씹ㅎㅌㅊ 머만이 자위질 하는것
댕청한 사람들을 위해 무슨 뜻인지 설명하자면 북한 사람들도 여력이 있다면 핸드폰을 살 수 있고, 남한 사람들도 핸드폰을 살 수 있다. ppp는 해당 국가에서 이 핸드폰을 살 수 있는 구매력을 계산한다. 그런데 북한폰은 중고재탕 저가중국폰이고, 남한 폰은 최신형 갤럭시, 아이폰이더라도 같은 분류의 물품이면 똑같이 취급된다는 게 문제다. 같은 상품이나 서비스라도 저가, 보급형을 많이 사면 ppp는 올라가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gdp 얘기는 안하고 ppp로 자위한다면 싸구려나 쓰기 때문에 뻥튀기된 거라고 놀려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