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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형준747 (토론)님의 2017년 8월 21일 (월) 01:36 판 (선수층)

오버워치 APEX 1부리그 팀이다.

원래 아마추어 팀으로 시즌1때 승강전 겨우 살아남은 팀이었는데 시즌2때 멤버 교체하고 각성한건지 강팀들을 죄다 박살내면서 결승까지 올라왔다. 다만 경험의 차이인건지 3:1로 이기고 있다가 3:4로 대역전패를 당하며 준우승 그래도 아마추어 팀임에도 여기까지 온게 대단하다는 평가.

But 시즌3를 앞두고 스폰서 관련한 문제부터 꼬이더니 시즌3 도중 지난시즌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준 카이저가 팀을 떠나게 되었고 기존멤버들도 지난시즌의 좋은 모습을 이어가지 못한데다가 새로 합류한 미라지도 기대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프리카 블루스에게 3대떡 2부에서 올라온 아마추어 팀 X6에서 패배하며 16강에서 광탈했다.

오버워치 1부내에선 루나틱하이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어느정도 BJ로서의 러너의 팬들이 유입된것도 있지만... 고정팬층이 많은 루나틱 vs 러너웨이때는 인터넷 덧글창이 매우 더러워진다.

매시즌 가장 논란의 중심에 선것은 주장인 러너, 그의 오더능력은 인정하지만 프로들의 무대인 APEX에서 뛰기엔 실질적 기량적으로 부족하단 평가인데 실제로도 APEX 경기에서 흔히 말하는 '뻘비트' 가 자주나와서 APEX 팬들중엔 에스카하다 처럼 루시우가 비트를 잘못된 타이밍에 쓴경우를 '러너했다' 라고 비꼬는 명사를 만들어 쓰기도 한다. APEX 시즌 2때는 팀이 결승까지 가면서 많이 사그라드는듯 했으나 결승전 경기내용에서도 러너가 종종 궁미스를 보인적이 많았고 시즌3에선 팀성적 자체가 부진하자 다시 수면위로 오른상황.

시즌4에서 다시 각성해서 Meta Athena를 3:0으로 격파해 버렸다. 간신히 이겼다는 말이 나오기는 하지만 전시즌에 비해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대세다.

그도 그럴 것이 KASIER의 재합류로 학살이 윈스턴을 드는 일도 없어졌고, 말이 많았던 RUNNER대신 JJANU가 들어오면서, 보다 안정적인 리빌딩을 하게 됬다. 그리고 그토록 고대하던 러너웨이의 합숙이 결정됬다.

그런데 루나틱 하이가 MVP스페이스에 패하면서 개빡겜 모드로 들어간 상태라, 과연 이길 수 있을지.....



선수층

메인딜러 Stitch(이충희) 주영웅 - 트레이서, 맥크리, 솔져:76, 파라, 자리야

서브딜러 Haksal(김효종) 주영웅 - 겐지, 윈스턴

FLEX Bumper(박상범) 주영웅 - D.Va, 로드호그, 자리야

FLEX Kox(김민수) 주영웅 - 아나, 젠야타

탱커 KASIER(류상훈) 주영웅 - 라인하르트, 윈스턴

전멤버

힐러 SHAINE(김민혁) 주영웅 - 아나 (원래 메인힐러였는데 시즌2중 사라지더니 Kox가 땜빵하다가 메인힐러로 자리잡은뒤 팀에서 나갔다. 슬럼프 때문이라고 카더라) 현 무소속

서브탱커 KALIOS(신우열) 주영웅 - 자리야

서브힐러 RUNNER(윤대훈) 주영웅 - 루시우, 토르비욘, 메르시

FLEX Mirage(배정민) 주영웅 - 파라, 솔져: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