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ber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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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랩소디 (토론)님의 2015년 9월 20일 (일) 21:4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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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고무 영혼


비틀즈가 1965년 12월 3일에 발매한 6번째 정규 앨범.

락 장르 역사상에서도 당연히 중요한 갓앨범이지만, 8년의 짧디 짧은 비틀즈의 역사에서도 가장 큰 전환점을 나타내는 중요한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부터 본격적으로 비틀즈는 거의 모든곡을 자작곡으로 채웠으며, 이전처럼 사랑타령 노래만 쓴 게 아니라 다른 주제의 곡도 쓰기 시작했다. 물론 사랑타령 노래도 여전히 있긴 있다. 특히 밥 딜런의 영향을 크게 받았는데, 밥 딜런의 가사나 곡 스타일에다가 뽕까지 영향 받았다. 진짜로 약빨고 만든 노래다.

헬조센에 비유하자면 FT 아일랜드씨앤블루같은 빠순이들만 쳐빠는 3류 아이돌밴드에서 산울림같은 갓밴드로 환골탈태했다고 보면 된다.





노래는 전체적으로 듣기 편한 곡들로 구성되어있고, 특히 Michelle이 제일 유명하다. 아니 사실 어지간한 비틀즈충 아니면 Michelle밖에 모른다. 그러니까 그냥 Michelle만이라도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