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053
K-위키
| 이 문서는 『혼모노』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누가 봐도 씹덕 냄새가 나는 『혼모노』에 대해 다룹니다. 만약 이 문서의 일부분이나마 심히 공감된다면... こいつは『本物』だ。 |
개요
SCP판 로리
살아있는 데스노트
별명조차 그냥 소녀이다
인간형 SCP 중 하나이며 등급은 유클리드 인데, 위험성 때문에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건지
어린애라서 그런건지 격리되어 있는 주제에 삼시세끼는 물론 장난감과 책, 간식 등등도 제공받는 호화를 누리고 있다
SCP 재단이 현실에 존재했다면 저건 전부 니 세금이다
능력
존나 얌전해 보이는 여자애이지만
이 동네 인물 아니랄까봐 능력은 지랄맞다
눈을 마주치거나, 물리적으로 접촉하거나, 10분 이상 근처에 머문 사람을 말 그대로 미치게 만들어 살인충동을 일으키게 만드는데
문제는 그게 얘 한테로 간다는 것과, 얘 하나 죽이겠다며 가까이에서 말리는 사람까지 제거하려 든다
여차저차 도달까지 성공해 얘를 죽아거나 죽이려는 감정을 가졌던 사람은 심장마비로 뒈짓하고
얜 다시 살아난다
지가 이런 능력이 있다는걸 알지도 못하고, 눈 앞애서 이런일이 벌어져도 무시하기에
현실의 급식충들과 마음이 잘 맞을 것 같다
SCP-682를 로리콘으로 몰리게 만든 장본인이다
공격하면 심쿵사 한다는 특성 때문에
오늘도 할짓이 더럽게 없는 연구원들이 카라멜맛 팝콘을 튀겨다가 데스매치를 구경하려고 얘를 682 하우스로 집어넣었다만
얘 특성을 파악한 682가 육노예 역할을 해주며 얌전히 있자
다시 떼어놓으려 들어간 요원들이 화풀이 샌드백이 되어 고기반죽으로 쿠킹되었고
그딴거 ㅈ도 관심없는 얘는 되려 682와 떨어지기 싫다며 울었다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