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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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게임계의 크라이시스라고 할정도로 갓겜이다.
그래픽도 갓겜의 자격을 가췄고 타이어, 서스펜션, 무게중심 등에 대한 연산등 각종 물리적인 고증도 탄탄하다.
예를 들면 타이어의 온도가 올라가면 타이어 내구도가 빠르게 소모된다든지... 날씨에 따라 변화되는 차량 그립 특성이라든지...
기존 레이싱 게임이 속도를 추구한다면 이쪽은 아예 그란 투리스모나 포르자 모터스포츠처럼 시뮬레이션 성향으로 개발돼 레이서의 시점으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카트같은 하위 클래스부터 상위 클래스까지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커리어 모드에 구현되었다.
그 무엇보다도 그란 투리스모랑 포르자 모터스포츠랑 다른점은 콘솔독점이 아닌 PC로도 나왔다는 것이다.
반다이남코가 유통을 했으며 니드 포 스피드:시프트 제작진들이 개발해서 신뢰가 높다.
출시된지 한달만에 후속작인 2를 발표했다.
여담으로 Wii U판은 개발 취소되었다. 닌빠들 불쌍하다.
PC의 구원자
플스의 그란 투리스모와 엑박의 포르자 모터스포츠에 밀려서 2011년에 공개된 쉬프트2: 언리쉬드만 붙들 수 밖에 없는 서러움을 달래기 위해 등장했다. 이건 경쟁작도 같으니 더는 할 말은 없겠지만.
그래도 얘네들의 등장 의의는 우리도 갓겜은 그란 투리스모의 대체제를 찾을 수 있거니와
PC라는 강점을 살려 모드 추가와 그래픽이라는 두마리 토끼로 많은 이들로부터 인지도를 쌓는 데에 성공했다.
모드는 글쎄?
모드 추가를 지원한다지만 아세토 코르사에 비해서 차량이나 트랙이 매우 적다.
제작진 측은 불법 모드의 등장 때문에 제한을 걸어 놓았다고 했다.
다만 얘네도 가끔 무료 컨텐츠를 뿌려주니 그것만으로도 감지덕지다. 왜냐면 발매와 동시에 2를 만들기로 했거든.
프로젝트 카스 2
2월 8일에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 뽕이 차오르는 그래픽으로 많은 이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하지만 경쟁작은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이기 때문에 나와봐야 알것이다.
물론 그때는 항목을 새로 개설해야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