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517

K-위키
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님의 2020년 9월 30일 (수) 00:17 판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쓰레기 새끼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Ah! Fresh Meat!!!!
주의! 이 문서는 노익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늙었지만 존나 센 할매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 , 우리 따위가 이 인물을 늙었다고 무시하면서 깝쳤다가는 이 할매들보다 먼저 향 냄새를 맡게 될 겁니다. 그러니 깝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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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할미는 안단다이고 등급은 안전인 SCP이다.

나무로 된 유리창이 있는 자판기안에 할머니 모습의 인형이 있는 모습이고 전등과 전원코드가 있다.

안전등급이지만 결코 안전등급이라고 믿겨지지않을정도로 위험도가 굉장히높다.

마치 불산이 약산이지만 약산이라고 생각되지않을정도로 매우 위험한물질인것처럼 말이다.

어쨋든 사람이 이 SCP의 반응범위내에 있을경우 그 사람이 아무 잘못도 없으면 무반응이다.

그러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운세종이를 내놓는데 운세종이에는 재수없는 말들이 적혀있다.

할미는 너의 잘못을 알고있다,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구나 등 이런말이 적혀있다.

그러다가 새벽이 되면 땅이나 벽같은데서 여러개의 손이 나와서 운세종이를 받은 사람을 납치해서 무자비하게 두들겨해서 죽인다고 한다.

심지어 도망치거나 그 손들을 저지하려고 해도 아무 소용도 없다.

하지만 격리는 쉬운데 검은천으로 덮어버리면 암것도 못하는 병신이 되기때문이다.

위험하지만 격리가 쉬워서 다행인 SC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