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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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님의 2019년 2월 2일 (토) 02:58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틀:쓰래기

주의. 이 문서는 꼴통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남의 의견은 다 무시하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노답 꼴통입니다.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바로 정의다! 빼애액!

틀:화학전문가

이 문서는 어떤 일에도 좆되지 않는 무적을 다룹니다.

안죽는 파충류다. 설명해놓은 거 보면 그냥 드래곤이다.

인간을 싫어한다. 틈만 나면 탈주하려고 시도하며 그 과정에서 당연히 재단 인원들이 죽어나간다.

무적이며 염산통에 쳐넣어도 전혀 문제없을정도로 강력한 새끼이다.

재단이 가진 가장 위험한 SCP 중 하나로 분류되어서 될 수 있는 한 빨리 제거하려고 하고 있다. 다른 SCP를 뭐든지 데려와서 싸움을 붙이고 팝콘을 먹는다. 사실 이새끼를 죽일 SCP는 차고 넘치지만 괜히 이상한 좆밥들만 데리고 와서 매치시킨다.

본문에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적어놓고 누가 진짜로 제거해버리면 반달이라고 욕하는 [데이터 말소]어스러운 마인드가 따로없다. 그냥 SCP 재단 버전 최강논쟁을 위해 존재하는 SCP...라지만 어떻게든 살아나기 때문에 의미없다.

로리콘이다. SCP-053 인가 뭔가 하는 로린이를 보자마자 흥분해서 바닥에 배를 까서 드러눕고 헥헥거렸다.

ㄴ그거 그냥 53의 특성을 알고 그렇게 행동한거다. 의외로 머리가 좋아서 다른 SCP 특성을 빨리 파악하고 한번 당한 SCP에 두번은 안 당할 정도로 적응력도 좋다.

식중독엔 약한것 같다. SCP-666.5-J를 먹였더니 성불한다.

SCP-999와 만났을 때 999를 죽여버리려고 했지만 간지럼 공격에 당해서 뿅 가버렸다. SCP-001/The Gate Guardian이랑 맞다이하다가 뒤질뻔 했다.

좆찐따 냄새나는 설정딸 먼지킨 자캐 SCP중 하나다.

미생물, 인공지능, 심지어 언데드도 뒤져있는 세계인 SCP-2935에서는 죽어있다. 탐사하던 직원이 뒈짖한 SCP-682를 보고 어이가 없다는 듯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