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06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 주의! 이 문서는 변태 새끼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존나 변태 새끼입니다. |
SCP계 틀딱이
설명
SCP 재단의 괴물들 중에서도 유독 지랄맞는 놈들 중 하나이다
생김새의 모양은 매번 변하지만
가본적으로 틀딱 노인이 썩어가는 피부로 가죽점퍼 하나만 입은 모습이 주된 모습이라 별명 또한 노인네다
등급은 케테르 이며 등급답게 격리가 ㅈ같이 어려운 새끼인데
벽이란 벽은 죄다 통과하며 벽면이 연결되어 있는 공간이나 천장을 차원이동 하는 미친놈이며
지 몸에 닿는 것은 죄다 부식시켜 벽이고 방이고 남아나질 않게 만드는 개새끼이자
지만의 4차원 주머니에 힘줄과 근육등을 끊어놓은 사람을 가둬놓고 쏘우를 찍는걸 즐기는 사디스트 변태새끼다
좋아하는 사냥감은 10~25세 사이 영계라고 하니 더더욱 변태성이 돋보인다
탈출시 잡아들이는 방법도 지극히 변태적인데
이놈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10~25세 인간을 잡아다가 뼈를 부수거나 아닐레스건을 잘라
그 순간의 비명소리를 녹음해 들려주면 하악하악 거리며 달려와 사냥감과 함께 SM 플레이를 즐긴다
가둬 놓아도 지랄맞게 탈출하는데다, 벽이고 나발아고 뚫고다니다 보니 얘 하나를 가두기 위한 격리소 하나가 거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수준이다
이렇게 쳐 가둬 놓아도 뚫고 나오는 새끼이니 현실에 없다는게 ㅈㄴ 다행으로 느껴진다
모습이 노인네 인데다가 하는 짓도 민폐 덩어리인 새끼라
그들을 고기인형 육노예로 만들어 정의실현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게임애서
SCP 게임하면 가장 유명한것이 containment breach 이니 이거 기준으로 말하면
그냥 개좆같은 새끼다...
특성답게 아무데서나 툭툭 튀어나오며
얘가 들어갔다 나왔다한 바닥이라도 잘못 밟으면 사차원으로 떨어져 길찾는데 시간만 낭비된다
필자 기준으로 유클리드 난이도 까지는 그래도 봐줄만 한데
케테르에선 애미뒤진 현실 틀딱이들 보다 더 사람 골머리를 썩힌다
엔딩중에 얘가 미끼가 되어 요원들과 게이바를 즐기는 동안 주안공이 탈출을 사도하는 엔딩이 있다
어느 게이트 엔딩인지 기억은 안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