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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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20.185.245 (토론)님의 2015년 8월 3일 (월) 15:34 판
'이제 부터 속도가 스텔스다' (Speed is the New Stealth)

록히드 마틴이 2013년에 개발 계획을 공개한 천조국의 극초음속 정찰기로 별명은 블랙버드의 후예(Son of Blackbird)로 불린다.

순항고도 24km이고 최고속도는 음속의 6배를 돌파하는 마하 6의 속도를 내며 이는 지금까지의 전투기들 아니 항공기들 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낸다.

이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재래식 제트 엔진과 램 제트 엔진 등 2가지 방식의 엔진을 상하로 겹치고 이것들이 서로 공기흡입구와 분사 노즐을 공유하도록 하여 1개의 엔진으로 작동하도록 결합시킨 특수한 구조의 엔진을 채용하고 있는데

평상시에는 재래식 제트 엔진을 이용해 마하 3까지의 속도를 이끌어내고 이후 램 제트 모드와 스크램 제트모드의 두가지 모드로 작동할 수 있는 듀얼 모드 특수 램 제트 엔진을 이용한다.

외형상 콕핏부분의 기존의 윈드쉴드나 캐노피가 존재하지 않아 아예 UAV(무인기)이거나 조종석이 기체 내부에 들어가 카메라로 시야를 확보하는 기체일 가능성이 존재하나 현재까진 자세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정황상 무인기 기술의 발전을 반영하고 설계상으로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UAV쪽으로 가고있는 모양이다 카더라

초기 개발 비용은 10억달러(1조 610억원)로 진행된다. 동체는 ICBM우주왕복선에 쓰이는 탄소와 금속을 이용한 복합소재로 제작되며, 틈새란 틈새는 모두 밀봉된다고 한다.

2030년 실전 배치를 목표로 두고 있으며 개발 목적이나 성능이나 SR-71를 계승하는 의미로 다음 숫자인 72를 붙혔다.

덕분에 좆본의 모 절벽 아이돌은 고통을 받는다. 큿! 덤으로 외계인들도.... 외계인 인권 보장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