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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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 속도가 스텔스다' (Speed is the New Stealth)

록히드 마틴이 2013년에 개발 계획을 공개한 천조국의 극초음속 정찰기로 별명은 블랙버드의 후예(Son of Blackbird)로 불린다.

2030년 실전 배치를 목표로 두고 있으며 개발 목적이나 성능이나 SR-71를 계승하는 의미로 다음 숫자인 72를 붙혔다.

덕분에 좆본의 모 절벽 아이돌은 고통을 받는다. 큿! 덤으로 외계인들도.... 외계인 인권 보장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