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놀랍게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당신은 쓱충이들의 저주에 신음할 것입니다. |
SSG 랜더스와 KBO 리그의 수준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한 성인들 앞에서 비난을 퍼붓는 일은 금하도록 합시다. |
놀랍게도 종로에서는 그들을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이 인물을 욕한다면 수많은 슼갈들의 트럭에 깔려 숨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
SK그룹은 대한민국의 대기업집단(재벌) 중 하나이다. 옛날 이름은 선경으로, 선경 시절엔 '장학퀴즈' 프로그램을 후원하기도 했다. 선경 시절 2대 회장님이 이 장학퀴즈에 애착을 가져 회사 사정이 어려워 장학금을 지원하기 어려울 경우 사재를 털어서라도 지원하겠다고 했다. 참고로 기장원은 4년간 대학 등록금, 기차석은 2년간 대학 등록금, 월장원은 1년간 대학 등록금 또는 입학금 전액 지원을 약속한다는 장학증서를 수여 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SK는 수원시에 뿌리를 둔 회사이다. 정부 특혜로 지보다 훨씬 덩치 큰 대한석유공사(구 '유공'. 現 SK이노베이션)을 집어먹고 몸집을 졸라 빠방하게 불렸다. 그 후로 통신 분야에도 정부 특혜로 KT(당시 한국통신)의 자회사였던 한국이동통신도 쳐먹고(현 SK텔레콤) 국내 굴지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일전에 회장이 배임 등의 혐의로 빵에 들어갔지만 사면돼서 나왔다. 그리고 사면되어서 나오자마자 회장님이 부인과 이혼할 것임을 선언했다. 참고로 부인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노소영씨다. 회장님의 차녀는 2014년 해군 장교로 임관해 2017년 예비역 중위로 전역했다. 참고로 2015년에 청해부대 19진으로 해외파병까지 갔다 왔다고 한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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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내년부터 대졸 신입 정기채용 안한다…"100% 수시채용"
100% 수시채용 ㅋㅋㅋㅋㅋㅋㅋ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답노
짱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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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친중파 또는 친중파 의혹을 받는 새끼들을 다루는 문서다 해. 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중공을 찬양하는 놈이다 해. 헬지구가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도 짱깨 후빨로 차이나머니를 싹쓸이해서 금수저를 차지하고 있다 해. 만약에 이 새끼들을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을 남겨달라 해. 光復香港 時代革命! 撤回惡法 環我自由! 香港 加油! |
착짱죽짱의 증명. |
SK(034730)그룹 지주사인 SK㈜가 중국 완성차 업계 1위 지리자동차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유망 기업에 투자하는 공동 펀드를 조성한다. 볼보 등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지리차와 협력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SK㈜는 2021년 3월 18일 지리차와 3억 달러(약 3,400억 원) 규모로 ‘뉴모빌리티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SK와 지리차가 3,000만 달러씩 출자하고 글로벌 투자가들로부터 나머지 투자금을 유치해 연내에 펀드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 사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기술을 가진 유망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나아가 수소연료, 배터리 소재, 반도체, 자율주행 기술 등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 전반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SK의 반도체·소재·통신 분야 기술과 지리차의 완성차 제조 능력을 결합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시너지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장동현 SK㈜ 사장은 “양 사는 친환경 사업에 대한 비전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강화해온 성장 DNA 등 공통된 비전과 전략을 가졌다”며 “양 사가 보유한 고유의 장점을 기반으로 협력해나간다면 보다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1]
하여간 짱퀴벌레들은 착해져야 한다.
같이 보기
각주
- ↑ "최태원의 '글로벌 모빌리티' 승부수", 《서울경제》, 2021년 3월 1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