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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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 운용된 쏘오련의 다목적 자주포이다.
독소전쟁당시 수많은 견인포를 상실한 쏘오련은 3호 돌격포를 보면서 고정식 전투실을 가진 땅끄도 쓸만하다는 전훈을 얻는다. 그렇게 해서 125mm와 155mm의 야포를 고정식 전투실을 지닌 차체에 끼얹은 자주포를 1942년부터 개발하는데 그것들은 바로 SU-122와 SU-152였다.
개발 당시만해도 완충기와 조준기 문제와 느린 장전속도 등과 같은 난관을 겪었으나 실전에 넣어보니 어느정도 쓸만한 물건으로 증명이 되서 참호나 벙커 파괴용으로 써먹게 된다. 근데 앞서말한 문제점들이 걸림돌이 되서 오래 써먹진 못했다. 생산량도 1150대 정도였다.
개량형은 SU-122M이 있었는데 임시 땜빵용이라 소량만 생산되었다.
워 썬더에선 2랭크 소련 구축전차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