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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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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갓탈리아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도 무겁습니다!
너무나도 무거워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어깨가 다 나가버릴 정돕니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틀:빠루

개요

1979년부터 2000년대까지 생산된 이탈리아 루이지 프랭키 S.p.A.에서 생산된 12게이지 반자동 겸 펌프액션 식 샷건

멋진 외관과 고성능 덕분에 많은 밀덕들에게 사랑을 받은 샷건이다.

다만 재장전이 불편하고, 무게가 샷건치고는 너무 무겁다는 단점이 있다.

무게만 무려 4.4kg에 달하며, 비슷한 형태의 샷건인 M1014에 비해서 1kg이나 더 나가는 편이다.

자국 이탈리아의 특수부대와 프랑스GIGN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EKO Cobra등에서 운용했다 천조국SWAT도 애용을 했다.

바리에이션으로는 반자동 전용인 LAW-12와 펌프액션 전용인 SAS-12가 있다. SPAS와 LAW는 2와 3/4인치만 쓸 수 있지만, SAS-12는 3인치 산탄도 사용할수 있다.

그리고 후계형인 박스형 탄창을 사용한 SPAS-15가 있다.

대중매체

터미네이터에서도 주지사님이 '12게이지 오토로드'라며 윈체스터와 함께 쓰는 총기들중 하나이다.

하프라이프에선 빠루중력건에 묻히긴 했지만 고든 프리맨이 주로 쓰는 무기중 하나였다.

그리고 무슨 원리인지 모르지만 한번에 두발씩 쏘는게 가능하다.

소녀전선에서도 모에선을 맞고 여자 파오후가 되었다.

쥬라기 공원 에서 로버트 멀둔이 랩터 잡으려고 할 때 쓰던 총이다. 견착대 조심조심 펴고 랩터 조준하는데 옆에 숨어있던 랩터가 한마리 더 튀어나온 후에 클레버걸 한마디 딱 하고 사냥 당해서 가버리는 통에 이양반은 못 쏴봤고 총알못 그랜트가 좆대로 쳐갈기는 장면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