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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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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곧은빠루맨 (토론)님의 2023년 4월 12일 (수) 10:1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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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드릭 라마 디스코그래피
정규
1집 Section.80 2집 good kid, m.A.A.d city 3집 To Pimp A Butterfly 4집 DAMN.
5집 Mr. Morale & The Big Steppers
그 외
untitled unmastered. 블랙 팬서 더 앨범

2011년 발매된 켄드릭 라마의 1집.

메타크리틱 점수는 곡 이름과 똑같이 80점이다. 곡 제목과 맞게 일부러 점수를 맞춘것이 아닌가 하는 드립도 나온다. 사실 가사 보면 알겠지만 켄드릭 라마가 80년대생이라 요렇게 이름을 지은 것도 있다.

이 앨범으로 데뷔후 바로 웨싸의 유망주로 주목받게 된다. 이후 앨범들에 비해 좀 아쉬운점이 눈에 띄지만 이 앨범 이후 good kid, m.A.A.d city때부터 켄드릭라마를 많은 리스너들이 인정하게 된다.

이후 낸 앨범들이 워낙 갓갓명반이라서 그런지 이 앨범은 좀 묻히는 경향이 있다. 그래도 잘만든 앨범이며 2,3집보다는 사운드적으로 듣기 편하고 다양하며 여기서도 켄드릭의 뛰어난 리릭시즘을 보여준다. 훗날 켄드릭 라마 앨범들의 리릭시즘 토대를 마련한 앨범이라 봐도 무방하다.

켄드릭이 본격적으로 유명해지기 전에 낸 앨범이라 그런지 피지컬 CD를 구하기 어려운 편에 속한다.

트랙리스트

1. Fuck Your Ethnicity - 자신을 인종차별에 대한 대변적인 메신저라 칭하는 노래 , 훅부터 인종따윈 집어치워란다.
2. Hol' Up - 돈 , 여자 , 종교 내용을 이 한곡에다 함축했다. Hol up!
3. A.D.H.D - 약쟁이인 자신과 곡에서 나오는 여자약쟁이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 , 훅이 정말 찰지다.
4. No Make-Up (Her Vice) - 미모때문에 화장한줄 안 남자랑 , 눈 멍때문에 화장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5. Tammy's Song (Her Evil) - 이젠 남자로는 만족못하는 여자 , 결국 그녀가 선택한 결정은...
6. Chapter Six - 21살때까지 성공할꺼라 허황하는 일탈 급식충들을 떠오르게 하는 노래다.
7. Ronald Reagan Era - 우피웁우피웁웁 콤프턴 출신답게 가사가 ㅈ나게 폭력적이다.
8. Poe Man's Dreams (His Vice) - 만약 당신이 (이)라면 이 문서를 탈출하시고 니 주관에서 확실히 일이나 하십시오. 꼬털 버벅버벅 긁으면서 노오오오오오력 조차 보이지 않아 니 주머니가 텅 빈것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9. The Spiteful Chant - 암고잉빅~썩만딕 중독성이 오진다. 그룹 블랙 히피의 멤버 크립스 단원이였던 스쿨보이큐가 피처링을 맡았다.
10. Chapter 10 - 쉬는챕터이니 화장실이라도 다녀오세요 , 근데 곡에선 고통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이미 이것도 충분히쎗는데, 씨발! 우린 기 다 빨렸습니다!
11. Keisha's song - 유혹의 헤어나올수 없는 고통을 느끼는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 , 이 노래에서 자신의 당시 11살 여동생한테 이 노랠 바쳤다고 한다.
12. Rigamortis - 비트가 유난스럽지만 그에 맞춰 랩스킬을 보여주는 켄드릭을 볼수 있다. 도중에 캔드릭이 블랙 히피의 멤버들을 리스펙트 해준다.
13. Kush & Corinthians (His Pain) - 제목부터가 모순 그 자체인 노래. 성경 구절의 고린도서와 마리화나
14. Blow My High (Members Only) - 이 노래도 훅과 추임새가 한건한다. 훅은 JAY-Z 의 Big Pimpin곡을 인용하였다.
15. Ab Soul's Outro - 제목 그대로 블랙 히피의 멤버 Ab-Soul이 피처링을 맡았다. 그리고 첫번째 트랙의 인트로로 돌아가 마지막곡으로 넘어가는 노래.
16. HiiiPower - 피라미드 모양 상형문자가 딱 이걸 떠오르게 하지만 이것은 인종차별 ㅈ같이 심하게 한다고 흑인이 왜 여기 속해있냐면서 선을 딱 그었다.

(드립력이 딸리므로 노잼일시에 추가수정 부탁 )

원래는 그냥 곡의 이름일 뿐이었지만 켄드릭의 팬덤이 Hiiipower라는 단어 자체를 일종의 캠페인으로 확장을 시키기 시작하면서, 좁게는 켄드릭의 팬덤, 넓게는 켄드릭이 이끄는 사회운동의 흐름 자체를 의미하게 되어 2016 그래미 퍼포먼스 Untitled 3 마지막 가사에서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