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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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heo (토론)님의 2016년 3월 30일 (수) 13:10 판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시험 준비/응시 비용이 창렬하다.

이 문서는 애미뒤진 학벌충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나오지도 않은 대학교 부심을 부리고 학교 서열이나 세우며 대학교가 인생의 전부인 줄 아는 앰창인생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이 명문대생이면 이들을 비웃어주시고 지잡대생이면 너보다 더 쓸모없는 쓰레기가 있다는 사실에 안심하십시오.

학벌따지지 않는다면 비싼 돈들여 유학갈 필요도 없다. 외국으로 가면 시야가 넓어진다느니 외국에서 공부하는게 더 challenging하다느니 하는건 개소리다. 헬조선에서 대학다녀 취직하고 사는게 몇배는 더 challengning 하다. 모국어가 영어가 아닌데도 영어권 국가로 유학을 가는 한국 학생들은 99.99% 학벌에 대한 부푼 허영때문에 가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는 0.01%의 학생들도 학벌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걔네들도 학벌에 대한 욕심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보단 그 크기가 작은 것 뿐이다. 정도가 다를 뿐이지, 학벌충은 세계 공통이다.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것 자체가 깡패다.



Scholastic Aptitude test(번역하자면 수학 능력 시험. 사실 한국수능을 처음만들때 SAT를 참조했다)

미국판 수능(이지만 only one chance가 아니고 대학입시 비중이 한국에서의 수능보다 적다는 점에서 세미수능정도로 볼수 있다)

칼리지 보드에서 돈을 에미 창렬로 걷어간다

성적 우편으로 부칠때도 돈들고 애미뒤지게 돈을 쓸어간다. 물논 가난한 애들은 fee waiver라는 것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하는애를 본적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 직/간접적 경험이 있는사람은 fee waiver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주길.

흔히 SAT1이라 얘기하는 Reasoning test와 SAT2라 얘기하는 Subject test가 있다. 원어민의 관점에서 보자면 SAT1이나 ACT 만점은 한국인이 국어 2등급 정도 맞는 수준이다. SAT Sub은 과목별로 수능 탐구 2~3등급 맞을정도의 공부량이면 만점 죠옷밥으로 나온다. 그런데도 점수낮은 외국인들을 보면 외국엔 빡대가리새끼들이 존나 많고 그런 멍청한 새끼들도 대학을 잘 간다는 걸 알 수 있다. 원어민이나 바이링구얼이 아닌데도 높은 sat점수를 확보하는 유학생들을 보면 빠킹 킴치맨이나 짱깨들의 높은 지능과 천문학적 사교육비, 터질듯한 입시경쟁등을 짐작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이 SAT를 ACT보다 더 쳐준다는 썰(어디까지나 소문이고 검증되지 않음)이 있다. SAT가 NEWSAT로 바뀌면서 기조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NEW SAT가 Essay를 제외한 ACT의 많은부분을 베꼈다.

헬좆센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어려서부터 자녀에게 한국말 가르치지 말고 영어만 쓰면서 살아라. 둘다써서 바이링구얼을 만들든지. 영/미가 바로 기회의 땅이다. 영어가 first language인데도 sat나 act에서 고득점을 맞지 못한다면 그새끼는 뇌에 장애가 있거나 공부를 후장으로 하는 새끼일 가능성이 높다. 둘다이거나. 한국에서의 박터지는 경쟁의 급류에 일부러 혹은 모르고 휩쓸리는 것만큼 안타깝고, 개 뷰웅신같은 짓도 없다.(미국으로 대입을 준비하면 홍콩의 좋은 대학이나 일본,한국 등의 국제학부도 꿀빨면서 갈수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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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시차를 이용해 cheating이 가능하다.(시차와 시험을 어떻게 이용해볼까 통박을 잘 굴려보면 몇가지 부정행위방법을 떠올릴 수 있을거다.) 적발이 됐든 안됐든 간에 과거부터 cheating이 있어왔고, 그것들은 지금도 유효하다. collegeboard나 act는 부정행위를 잡을 의지도, 능력도 없다. 걸리면 좆되긴 하지만 난 내 지인들중 걸린새끼를 본적이 없다. 한국만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가? 세계어디서나 부조리는 존재한다. (그걸 이용해쳐먹는 양심없는 새끼들이 주로 킴치,스시,짱깨맨들이긴 하지만) SAT가 전부는 아니지만 적어도 내가 본 cheating한 새끼들은 대학 존나잘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