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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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heo (토론)님의 2016년 3월 30일 (수) 05: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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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미국판 수능(이지만 원찬스가 아니고 비중이 수능보다 적다는 점에서 세미수능정도로 볼수 있다)

칼리지 보드에서 돈을 에미 창렬로 걷어간다

성적 우편으로 부칠때도 돈들고 애미뒤지게 돈을 쓸어간다. 물논 가난한 애들은 fee waiver라는 것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하는애를 본적도 없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 직/간접적 경험이 있는사람은 fee waiver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주길.

흔히 SAT1이라 얘기하는 Reasoning test와 SAT2라 얘기하는 Subject test가 있다. 원어민의 관점에서 보자면 SAT1이나 ACT 만점은 한국인이 국어 2등급 정도 맞는 수준이다. SAT Sub은 과목별로 수능 탐구 2~3등급 맞을정도의 공부량이면 만점 죠옷밥으로 나온다. 그런데도 점수낮은 외국인들을 보면 외국엔 빡대가리새끼들이 존나 많고 그런 멍청한 새끼들도 대학을 잘 간다는 걸 알 수 있다. 원어민이나 바이링구얼이 아닌데도 높은 sat점수를 확보하는 유학생들을 보면 빠킹 킴치맨이나 짱깨들의 높은 지능과 천문학적 사교육비, 터질듯한 경쟁등을 짐작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이 SAT를 ACT보다 더 쳐준다는 썰(어디까지나 소문이고 검증되지 않음)이 있다. SAT가 NEWSAT로 바뀌면서 기조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NEW SAT가 Essay를 제외한 ACT의 많은부분을 배꼈다.

헬좆센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어려서부터 자녀에게 한국말 가르치지 말고 영어만 쓰면서 살아라. 영/미가 바로 기회의 땅이다. 한국에서의 박터지는 경쟁의 급류에 일부러 혹은 모르고 휩쓸리는 것만큼 안타깝고, 개 뷰웅신같은 짓도 없다.(홍콩이나 일본,한국 등의 국제학부도 꿀빨면서 갈수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