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까강점기가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티아라가 면상에 철면피 깔고 낸 곡이다. 당연히 곡이 나오자마자 노래 제목과 가사가 존나 선정적이라면서 씹선비들에게 존나 까였고 그에 더불어 뮤비 또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 활동이 당시 티아라의 새 멤버 아름에게 트라우마를 주어 그룹을 탈퇴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또 이 곡은 그나마 욕먹으면서까지라도 관심받기라도 했지 그 이후 곡은 헬조선에서 거의 묻혀버리면서 티아라가 대륙이나 똥남아 쪽에서만 노는 계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