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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

K-위키
옛@Gaogoon (토론)님의 2018년 8월 19일 (일) 01:5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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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p Salvage Unit.

사람을 구하는 군인

SSU란 해군 특수부대중 하나로 먼치킨 해군 잠수특화부대이다. 일본군의 후예임을 자처하며 온갖 병영부조리에 똥군기가 판치며 온갖 허장성세로 이빨을 존나게 까대는 좆밥씨티와 개한민국 개병대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될 진짜 군대다운 군대이며 무엇보다 희생정신과 솔선수범을 모티브로 하는 그야말로 군대 뿐 아니라 사회에서조차 꼭 필요한 부대이다.

바다에서 인명구조하거나 무언가를 인양할때 도움을주는 그런 부대이다. 세월호나 천안함때 이분들의 역할이 컸다.

이곳의 정식대원이 되려면 병은 12주, 부사관은 26주, 장교는 30주 교육과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심해잠수사가 될 자격을 갖출수있다. 그런데 기본 12주 교육과정부터 훈련이 가면갈수록 빡세져서 인원의 반 혹은 그 이상의 탈락자가 발생한다!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오는법이 있듯이 기본과정을 수료하면 병은 각 함대나 교훈대,수영조교로 발령받고 부사관,장교는 초급반으로 넘어가는데 이후부터는 몸이 다들 적응해선지 대부분 수료한다.

조작 사나이에서 나왔던 부대로써 훈련하는거 보면 존나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유해발굴단편과 함께 착한 주작사나이 에피소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