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3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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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 빻! 빻! 빻! 판사님 마늘 빻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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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은 서민3의 별명이다.
1세대는 닛산 블루버드 실피를 베이스로 했으며 2세대는 르노의 메간 3세대를 베이스로 했다.
어찌 2세대에 갈수록 병크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급차들은 130~140 마력대인데 비해 이놈은 112~117마력이라는 좆나 딸리는 출력을 자랑하고 국내차중에서 4번째로 일산화탄소 유입도 많고[1] 카본 누적에 싼타페 뺨치는 누수까지 많은 창렬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연비 위주의 세팅이라 그런거라고 르노삼성측은 주장한다.
그외에도 르삼차 종특인 정비성 좆망과 흉기차에서나 볼수 있는 급발진,에어백 미전개를 비롯해 시동 꺼짐 현상이 보고되었다.
그래서 보배드림에서 개최한 민간기어에서 프라이드,크루즈와 함께 줄다리기 대결을 했으나 결국 꼴찌를 했다 카더라
이 차의 유일한 장점은 오직 연비뿐이다. 가솔린도 매우 잘 나오는편.
디자인은 ㅆㅎㅌㅊ였으나 지속적인 성형수술의 노오력 끝에 2015년형 들어 그나마 자동차답게 생긴 외모를 가지게 됬다.
해외 시장에서는 르노 플루언스로 팔린다. 헬조선제 모델은 쭝궈, 타코국, 중동, 호주, 칠레에 수출된다. 우핸들 사양의 실내가 병신같다.
이제 제발 소형차같아보이는 개싸구려 실내만 좀 ..개선하자. 아니 그보다도 이제 풀모델체인지할 시기인데...
다행히도 신형 메간이 출시되어서 그차를 벳지 엔지니어링 하여 출시할 가능성이 조금 생겼다.
- ↑ 그랜저 HG, K5, K7가 1,2,3위를 먹었지만 그나마 얘네들은 무상수리까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