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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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싱어송라이터
샤
친구를만나느라 샤샤샤~~
풀네임은 Sia Kate Isobelle Furler, 줄여서 Sia Furler라 하거나 그냥 Sia라고 한다.
마약 중독과 함께 갖은 악재가 겹치면서 회의감을 느껴 공식적인 자리에서 본인의 면상을 숨김
면상을 노출하지 않기 위해 노래를 뒤돌아서 부르는 획기적인 어그로를 시전하다 요새는 드디어 앞을 보고 노래하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큰모자, 가발 등으로 쌍판떼기를 온통 가리고 입만 내놓음.
어쩔 땐 입까지 가려서 이게 지금 라이브무대인지 복면가왕인지 알 수가 없을 때도 있음.
그냥 방송자체에 안나오면 될 텐데 오만가지 쇼란 쇼, 노래할 수 있는 무대에는 다 기어나와서 저지랄을 떰. 중2병 말기로 판단됨. ㄴ75년생 아지매시다..
사실 이 년이 저러는게, 과거가 존나 만화 주인공마냥 암흑이다. 세계여행가서 남자친구란 놈은 차에 치어 사망하고, 술과 마약, 담배에 찌들어 살았었다.
이런 자신의 폐인 인생을 다룬 노래가 바로 시아의 대표곡 'Chandelier'이다.
심지어 애비란 놈은 알코올 중독에 이중인격 장애까지 있어서 시아는 존나 우울한 과거를 살았다
그 애비의 다른 인격인 'Stan'이란 인격은 시아에게 물리적인 폭력은 행하지 않았다고 하니 다행인건지. 참고로 이 유년기를 다룬 노래가 'Elastic Heart'이다.
뮤비와 가사를 보면 대충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올것이다.
그리고 시아를 인기있게 해준 노래 'Titanium'으로 시아는 대스타 반열에 오르는데, 본인이 원치않던 유명세때문에 우울증에 자살기도까지 한다.
다행히 친구가 시아를 발견해서 살리긴 했지만 그 이후로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그리고 옛날에 이미 면상까고 온 세계를 돌며 나대고 다녀서 과거영상보면 얼굴 다나옴. 당연히 존못임.
우리 디씨놈들보단 낫다
사람들이 뒤돌아서 노래하는 동안 답답하고 심심해하니까 온 무대를 휘저으며 지랄발광떠는 꼬맹이를 항상 대동하고 무대에 오름. ㄴ꼬맹이의 이름은 Maddie Ziegler이다.
이 꼬맹이가 물건인게 마치 늙은애비 약값을 벌기위해 춤추는 효녀딸년처럼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신들린 무대를 펼침.
노래들은 존나 좋음. 그게 이년의 말도안되는 짓거리들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빨아제끼는 유일한 이유임.
Sia 음색중 가장 특이한 점은 고음을 지를 때 끝이 갈라진다. 갈라지는 정도가 커서 고음파트에서 갈라지는게 다 드러나는데 탁한 느낌이 전혀없다.
특히 'Alive'랑 'Cheap Thrills'는 진짜 띵곡이다. 꼭 듣도록
'Breathe Me'도 듣기 좋다.
'Move Your Body'가 정말 즈겨준다.
'Chandelier' 오진다. 유튭 15억 5천만을 찍는 이유가 있음. 매디 지글러 안무가 존나 소름듣는 것도 있는데 고음파트가 장난아니다.
ㄴ참고로 이 노래가 이 가수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연예인들도 많이 커버했고 일소라에서 불렀다.
Elastic heart도 오진다 꼭 듣자
'Fire Meet Gasoline'이랑 'The Greatest'도 좋다. 아 시발 그냥 얘 노랜 다 좋아 다 들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