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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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출시될 르노삼성의 신차
원형은 '르노 탈리스만'이라는 모델이다. 2015년 1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실물을 선공개했다.
이름에서 보듯 SM5와 SM7의 중간이라 한다. 크기로는 LF쏘나타보다 작다.
지금 팔리는 죠스노바 SM5를 흙수저용으로 팔고 SM6는 좀 더 나은 흙수저들의 유러피안 프리미엄 중형차로 포지셔닝한다고 한다
중형차 중 유일하게 리어 토션빔 서스펜션을 달고 나온닼ㅋㅋㅋ
토션빔이 멀티링크보다 좋은점은 딱하나밖에 없다. 바로 원가가 싸다는 것뿐... 조향성, 승차감에서 멀티링크가 토션빔을 압살한다.
게다가 토션빔은 구조상 오래 타면 틀어지는데 이게 얼라이먼트 수정이 안되서 빔 자체를 교체해야된다. 판매 원가만 낮추고 수리비는 소비자에게 전가시키는 거라서, 순전히 제조사에만 캐이득.
AM링크라는 르노 전매특허 기술로 핸들링을 극복했다니 어쩌네 하면서 약을 파는데 개소리 하지 말라고 전해주자. 토션빔은 축 자체가 스테빌라이저 역할도 하는 반면 멀티링크는 축을 이어주는 서브프레임 빔이 휨 없이 꽉 잡아주는 구조라서 구조적으로 토션빔은 주행성에 있어서 멀티링크 대비 ㅆㅆㅆㅆㅆㅎㅌㅊ다. 노골적인 원가절감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토션빔이 어떤건지 겪어보고 싶거든 깡통 모닝 몰아봐라
현기차 i30가 토션빔 차별한다고 까던 르삼빠들은 SM6의 토션빔 소식을 두고 토션빔도 세팅하기 나름이라면서 열심히 짖어대고 있다. SM5는 멀티링크인데? ^오^
근데 이 서스펜션이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또 준대형에도 없는 R-MDPS를 유일하게 전모델 기본적용해 찬양받고 있다. 하지만 4WS이 빠지고 특유의 옵션질 또한 SM6도 예외는 아니어서 갓혜자까지는 아니다.
타보지도 않고 토션빔 까지 말라고 빼애액대면서 R-MDPS는 시승기만 읽고 어찌나 그렇게 잘 빨아대는지 어휴 르삼빠, 르삼 알바 씹병신새끼들
그리고 그렇게 자랑하던 R-MDPS도 잔고장 존나게 일으키는 중이다.하급 C-MDPS달던 K7도 아무런 얘기안나온다.
그리고 범퍼 머플러랑 실제 머플러가 따로놀도록 설계해놨다. 역시 르삼도 노답이다 ㅉㅉ 삼가 명복을 토션빔
SM6 운영자가 S-Link 먹통으로 차가 시동 빼고 아무런 기능도 못한다고 한다. 하여간 돈만 되면 빨러들도 내치는 르삼 수준 ㅉㅉ
단순한 제조불량이 아니라 결함수준일정도로 동일한 증상들이 반복되서 튀어나온다 디자인 하나 보고 차를 구입했다면 몇달뒤 택시 나오고 나서도
그런 마음이 남아있나 보자
기어봉 손잡이쪽 플라스틱이 툭하면 빠진다 ^오^ 이것도 후리미엄감성?!?
디자인 이쁘다고 하는데 이젠 하두 봐서 감흥도 없다
뒷좌석 겁나 좁음 파썬 장착한 차량 뒷좌석 타고 방지턱 넘어봐라 머가리로 천장을 비트친다
엔진은 드디어 심장병 탈출이 기대되는 2.0 직분사, 1.6 TCE, 2.0 LPLi, 1.5 dCi 네가지를 준비했다고 한다. 2.0 직분사 빼곤 사실상 SM5에 올라가는거랑 똑같다.
가격대는 2420만원에서 옵션 다 때려넣은 풀옵션은 3500만원대다. 가격은 다른 중형차랑 별 차이없긴 한데 병신같은 르노삼성 답게 옵션 묶어팔기나 옵션질이 애미뒤진 수준이다. 엥?! SM6?! 완전 i40 아니냐 (2)
현재 마후라 배기열로 뒷범퍼가 녹아내리는 결함이 나타나서 논란중이다. 치즈처럼 녹아내리는 유럽감성 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