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e S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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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Shake Shack.
셰이크 섁이다.
쉑쉑~
개요
마케팅을 셰이크 색 버거라 하면 뭐여? 라는 말 밖에 돌아오지 않으니 쉑쉑버거로 변경한 것 같다. 그러니까 선비질을 하고 싶으면 셰이크 색 으로 쓰면 된다.
하여튼 미국에서 ㅆㅅㅌㅊ 패스트푸드점 중 하나인데 갓한민국에 들어온다. 2016년에 첫 개점을 하고.. 7월 22일 신논현역 5번 출구 앞에 처음으로 오픈한다.
Shake Shack 이라는 이름답게 애초부터 셰이크를 파는 곳이니 흙수저라면 셰이크만 맛보고 발을 돌리도록 하자.
2025년까지 25개 매장 오픈이 목표란다.
창렬
햄버거는 미국 버거인데도 불구하고 자국에서도 겁나 작기로 소문난 창렬버거다. 내용물만 가득하지 작기는 그냥 손에 잡히는 스몰사이즈.
거기다가 세트메뉴 가 없어서 콜라, 감자튀김, 햄버거로 세트식 구성을 해서 구입하면 어지간한 치킨 한마리값 (15,000원) 나온다.
참고로 코카콜라가 일본가로 스몰이 230엔, 더블이 350엔이다. 환율계로 따지면 비싼 콜라값이 무려 4000원 !! 어메이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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