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d/맵
동유럽
보통 산이나 숲이 많고 장거리전이 많이 일어난다
작전명 여명
미군 vs 반군
숲으로 이뤄진 맵이다. 점령지는 보통 건물이여서 포위당하면 답이 없어진다.
풀스로드
미군 vs 러시아군
맵이 존나 넓어서 보병들은 뛰느라 고생한다. 높은 산 지형이고 개방된 곳도 있어서 잘못하면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이 니 머리를 뚫는다.
특징이라면 무조건 지점을 많이 먹는게 좋다. 보통 맵 중앙의 2체의 폐건물이 있는 필드에서 전투가 일어나는데 건물 지하도 있는지라 지하에 fob 짓는게 좋다. 포위당하면 답이 없어지기 때문에 이곳에서 전투가 일어나면 거점을 어떻게든 사수하는게 중요하다
메스티아
미군/러시아군 vs 민병대
보통 맵 중앙의 산봉우리에서 전투가 일어난다. 이곳을 지키는게 중요한데, 고지대여서 정찰하기도 쉽고 공격하기도 쉽지마나 빼앗기면 탈환하기도 힘들다.
고르독
러시아군 vs 영국군
중앙 지점 2개가 가까운게 특징이고, 중앙의 두 지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정도로 중요하다. 산에 둘러싸여서 저격맞기도 쉽고 2층집에서는 저격수와 보병들이 좆격을 하기 때문에 방어도 신경써야한다. fob와 hab를 어디다 짓느냐에 따라 스폰되자마자 적 IFV한테 뒈짖할 수 있다.
나르바
미군/영국군 vs 러시아군
AAS가 미군 vs 러시아군이고 인베이션이 러시아군 vs 영국군이다. 시가전이 빈번하고 몇몇 건물은 방어에도 특화돼있다. 특히 러시아군 메인과 가까운 요세는 방어만 잘하면은 절대 자리를 안내주는 만리장성이 된다.
예호리브카
벨라
영국군 vs 민병대
영국군이 이기는걸 본적이 한번도 없다. 맵이 영국군한테 불리한것도 아닌데. 장거리전이 빈번하고 설원맵이여서 군복의 위장성은 개나주는 맵이다. 몇몇 지역에는 아파트도 있어서 옥상이나 건물에는 저격수가 판을 친다.
특이점이라면 맵 텍스쳐가 이상해서 그래픽이 뭉개져 보인다.
중동
코라
미군 vs 러시아군/민병대
시가지가 많아서 내부 지역에서는 격전이 많이 일어난다.
코핫 토이
미군/민병대 vs 반군/러시아군
사막지역이지만 장거리전도 일어나고 구불구불해서 차량이 다니기는 힘들다.
수마리 발라
코라랑 비슷하다
로걸 계곡
코라랑 비슷하고 중앙 부분에 거점이 몰려있다. 중앙에 모여있는 거점들 이름이 DC이다
코칸
미군 vs 러시아군
애매한 맵. 방어와 점령 둘다 신경써야 한다. 이 맵도 빠른 점령, 지점확보가 관건
캄대쉬 하이랜드
매칭에서 잡힌적이 없다. 이상하게 같은 NATO 동맹국인 미군이랑 영국군이 서로 싸운다.
알 바스라
영국군 vs 반군
영국군 조지라고 만든 맵. 당장 반군 메인베이스 근처에 지점이 많은데다 영국군은 차타고 열심히 이동해야한다.
이맵에서 영국군으로 플레이했는데 1티켓 차이로 진적있다 쒸벌...